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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행사진

충주 포암산(2026. 01. 18)

작성자하늘땅비|작성시간26.01.19|조회수73 목록 댓글 0

 

1. 산행일자 : 2026. 01. 18(일)
2. 산행장소 : 포암산(충북 충주 수안)
3. 산행코스 : 미륵사지휴계소-하늘재-포암산-하늘재-미륵사지휴게소(8.1Km)
4. 산행시간 : 4시간 44분(휴식시간 1시간 포함)
5. 누구하고 : 오산산마루산악회 
  


(포암산)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과 
경북 문경시 문경읍에 걸쳐 있는 산.
   
인근의 월악산, 주흘산, 조령산 등과 함께 
조령 5악으로 손꼽히는 포암산은 
월악산국립공원 내 충주시 상모면과 
경북 문경시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이다. 
또한 백두대간의 주 능선 상에 있으며 
하늘재를 경계로 월항 삼봉과 연결된다. 
이곳의 하늘재는 본디 한훤령으로 불렸으며, 
조선시대에 조령 관문이 뚫리기 전까지 
한반도의 남북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로로서, 
그 역할이 지대했던 고개이다. 
또한 하늘재 밑의 미륵사지는 
고려 초기에 조성되었던 대찰로 
주흘산을 진산으로 하여 좌우로는 
신선봉과 포암산을 끼고 멀리
월악산을 조산으로 하는 중심부에 있다. 
포암산은 계곡 산행과 능선 산행을 
병행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포암산 (대한민국 구석구석)
 

언제인가 기억이 찾아오질 않는다

요리조리 찾아보니

10년만에 포암산을 만났는가 보다

2026년 들어 눈산행을 못해서

이번에는 눈을 밟아 보려나 싶었는데 말이다

요번에도 꽈다당 꽝꽝꽝 허거덩이었다

언제 눈을 밟아 보려나, 

남들은 눈산행도 잘하던디,

눈이 없는 곳만 찾아 가는것 같구나. 에휴~~

포암산을 지나 만수봉에서 하산을 하여야 헌디

만수봉은 작년에도 찜했기에

오늘은 포암산만 찜하고 되돌아 하산했드래요

하늘재에서 포암산을 오르는 길이

일케도 빡센 것이었나 싶더라

10년전 일인데,,,,

우찌이리

도무지 기억이 어데론가 가고 없었시유.

 

오늘은 소니 A7R2 미러리스로 담았다

 

미륵사지휴게소에서

오산산마루산악회 단체 추억맹글기

 

오늘은 산마루산악회 시산제가 있다

여기 산악회는 매년 1월에 시산제를 지낸다

거의 대부분 정월대보름이 지나면 하는데 말이

 

하늘재까지는 임도길을 따라 갑니다

하늘재는 우리나라 최초로 개통된 고갯길이다

 

계단도 많더군요

 

오늘도 함께한 천정자님

 

정언봉행님과 천정자님

 

 

오늘 계속함께한 일행들이다

앞에서부터

장대선친구, 황산옥님, 천정자님, 정언봉행님

 

성의없이 찰카닥 했다고 다시하란다

하라면 해야제,,,, 우짤수가 음따~

역쉬,,, 디빵 무쟈게 징하게 착한 찍사로다

 

포암산 정상이다

오늘은 날씨가 포근하여 멀리 조망은 힘들더라

 

 

 

 

운무 땀시롱,,,, 조망이 별로다

 

오늘은 원점이기에

대부분 장면은 하산하면서 맹그렀도다

 

 

고운철 오산시산악연맹회장 아우님,

그리고 황종만행님

 

나이방 끼엇다고 다시 찍으란다

착하디 착한 찍사는 찍소리 않고

또 다시 추억을 맹그러드렸지욤

 

 

운무가 잔뜩허지만

보이는 맹쿰만 산그리메를 바라봅니다

안그러면 우짤것이여,,,,

용가리 통뼈도 아님시롱

 

 

 

 

 

정상에서,,, 운달산 방향은 기냥

쳐다만 보고 왔슴니돵

 

 

 

 

황종만행님과 황산옥 한마음총무님

 

한번더 가즈야

 

요본에는 싱글로,,,,

 

 

 

고사목도 만나보고,,,

 

계단이 아니면 이런 길입니다

 

 

 

 

위는 새입같구려,,,

 

 

 

머뜨러진 바구가 있다면서

기다리며 추억을 맹글었지요

 

 

 

 

반절 뚝 짤라버린 바구,,,

 

 

 

 

 

어마무시한 바구를 머리로 박아 봅니다

시속 100Km  정도로 했어야 한다

 

혼자는 힘들어 둘이 합세도 해본다지요

그런다고 바구가 꼼짝이나 하는 줄 아는가 보나보네.,,,

개코 같은 생각이지라,,,

암만,,, 말해서 머할것이여

 

 

하늘샘이다

요기 바로 앞에 커다란 밥상바위가 2개 있다

요기서 즘심을 먹고 이스리도 돌리고 간다

 

하늘재,, 요눔이 위에 있었는데

아래로 가져다 두었다

 

아래로 가져 왔기에,,,

편안하게 고샹 안하고

추억맹글기 딱이지라

짜슥 덜 좋은 일 했구먼,

철밥통 공무원 밥값을 한것인가?

 

 

고라문,, 개인 추억맹글기 해보자구욤

 

 

 

 

 

 

왼쪽으로 가면 탄항산을 지나 부봉으로 간다

오른쪽은 포암산, 만수봉으로 간다

 

 

 

미륵사지터다

 

 

 

오늘도~ 안전산행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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