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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행사진

양평 백운봉(2026. 02. 01)

작성자하늘땅비|작성시간26.02.02|조회수96 목록 댓글 0

 

1. 산행일자 : 2026. 02. 01(일)
2. 산행장소 : 백운봉(경기 양평 용문)
3. 산행코스 : 용문산자연휴양림-백년약수터-정상-백년약수터-용문산자연휴양림(6.9Km)
4. 산행시간 :  3시간 48분(휴식시간 19분 포함)
5. 누구하고 : 오산산사랑산악회
   

 (백운봉)
경기도 양평군의 중서부에 위치한 산
높이 940m이다.
         
용문산(1,157m)의 남쪽 능선으로 
연결된 봉우리 중에서 가장 높은 암봉이다. 
하늘을 찌를듯한 모습은 
경기의 마테호른이라 불릴 만큼 화려하다. 
백운봉 정상에서는 남쪽으로 남한강과 
양평읍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북쪽으로는 양평 최고봉 용문산으로 이어지는 
장대한 능선을 확인할 수 있다. 
급경사로 솟아오른 봉우리이기에 
서쪽으로는 함왕골, 
동으로는 연수리 계곡을 품고 있다. 
양평읍과 접해 있어 
대중교통으로 접근도 용이해 
사시사철 등산객이 많이 찾는 명실상부 
양평의 랜드마크다.
[네이버 지식백과] 용문산 백운봉 (대한민국 구석구석)
  

용문산 줄기에 자리잡고 있는
한국의 마테호른 백운봉을 만났다
몇번이고 찾아야지 하면서도 못 왔는데
드디어 이번에 만났다는 것이로다
용문산자연휴양림에서 왕복은
처음부터 죽을똥 살똥 오르고
그 길을 그대로 따라 내려오면 되는 것이다
오늘도 눈산행은 허거덩 꽈다당이었다
겨울에 찾은 백운봉 보다는
여름이나 가을에 만나는 것이 더 좋을 듯하다
여름에는 사나사계곡에서 발담그기 좋기에 말이다
가을에는 단풍이 이쁠것 같더라

참고로, 마테호른(Matterhorn)은
스위스에서 제일 유명한 랜드마크다.
해발고도 4,478m로 개성 있는
피라미드 모양 실루엣을 갖춘
마테호른은 

세상에서 제일 많이 촬영되는 산일 테다.
이 웅장한 봉우리에 감탄하게 되는데,
하이킹, 스키, 전망대 감상 그 어떤 방식으로든
마테호른에 가까이 다가가 볼 수 있다.
 

오늘은 갤럭시S23FE로 담았다 

 

오늘은 첫 장면이 정상석이다

궁금하면 500원이다

몇년째 500원으로 동결이다

경기가 안 좋아도 쬠 인상 해주시라용

 

궁금 안하시겠지만,,, 500원 땀시롱

첫 만남의 한국의 마테호른을 

원점회귀 코스이기에, 

쭉 올라가서 쭈욱 그자리로 내려온다는 말이다

고로꼬롬해서 올라 갈 때는

아무런 씨잘떼기 없는 사념을 버리고

쭉 쭉 쭉 켁켁 거리며 오른후에

정상에서 추억맹글기 시작이었당

고래서 첫 추억이 정상이란 말이외다

 

엄명예 친구로다

 

 

첫 알현이라고 2번이나 바라보았도다

 

본좌 찍사도 개폼 똥폼을 잡아보기로 한다

 

개폼 똥폼이라 했더니 

한발짝 더 나아가는 개개폼 똥똥폼이구나

 

운무가 아주 많아 조망은 허당이다

 

그래동 뵈는 맹쿰만 바라보는 산그리메

 

용문서 정상은 가섭봉이다

군시설물이 떡하니 자리 잡고 있다

 

 

바로 내려가는 원점이기에

가섭봉 용문봉 도일봉을 바라만 본다

 

 

 

 

에휴,,, 머시당가

아무리 역광이라지만,,, 개꽐라당이다

23FE 2년 다 되어가니

25FE로 바꾸라고 메세지가 자주 온다

빨리 500원씩 받아 바꾸어야 하는데 ㅠㅠ

많은 협조 부탁드리옵나이다

이럴 때는 부드럽게 말해야 합니다

속 보인다 속 보여,,, 그래두 우짤수 음씨유

500원에서 1,000원으로 인상할라문,,,

 

 

 

 

남한강은 유유히 흐르고 있구나

이제 봄이 오나 보다

너는 알겠지,, 봄 기운을,,,

 

 

 

 

올만에 함산한

윤광로 이은미 부부

즐거웠습니다

 

 

정언봉행님

 

그리고 천정자님

오늘도 언제나 처럼,,, 느을 한결같이

처음처럼,, 앗!!! 광고다

에휴,, 이스리 광고 맞고요

맞고는 둘이 치는 고스톱이 맞고인디,,,

아님 꼬막 꿀밤 맞고 이스리 돌려인가,,,

 

요번에는 갠 추억으로 가즈요

 

 

이정옥누님

무릎팍에 연골주사까지 맞고 올랐데유

 

 

김수봉행님과 송기권회장님

 

김수봉행님 갠추억입니다

 

 

양춘만행님 

 

두분이 뚜엣으로 가즈용

 

 

 

 

 

 

뒤돌아 본 백운봉

여기서 보면 그닥 삼각김밥에 쬠구리죠잉

하산해서 아래녁에서 보며 뾰쪽하게 보입니다

고뢔서 마테호른이란 별명이 있지욤

 

눈이 가득해야 하는데

 

어데갔나 눈들아

계단만 반겨주네,,, 써글 계단

내려올 때 무릎에 무리가 더 많이가니 

조심 조심 샤방 샤방이 좋습니돵

 

백년약수터 모습입니다

 

 

 

 

겁나 징하게 차갑다고 하던디

한사발 쭈욱 들이키시넹

 

 

증말 눈없는 겨울산은 앙꼬 없는 찐빵이다

 

간혹 얼어 있는 빙판은 있더라고욤

 

 

 

쬠 비탈인디 꼭 내려가서 추억을 맹글어유

 

혼자만 맹글걸 꼭 불러서 같이 맹그렀다

 

찍사도 힘들었다유

 

빙판길에서 김수봉행님도 추억을,,,

 

 

 

아따구메 궁디가 션하섰겠습니돵

궁디가 션해도 함께라면 좋은 것이지라

암만 말밥 당근빠다제,,,

 

 

 

 

 

 

 

 

 

오늘도~ 안전산행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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