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통투어, 스차하이, 블루쥬아쿠아룸)
(이연걸이 다닌 학교)
(후통투어)
좁은 골목, 사합원(전통 가옥)이 모여 있는 지역
원나라 때부터 형성된 오래된 주거 문화
지금도 실제 주민들이 살고 있음
베이징의 전통적인 인력거꾼이
청벽과 회색 기와의 좁은 골목을 누비며
"인력거꾼과 함께 하는 후통 탐방"의 빈티지한 탐방이다
(스차하이)
스차하이는 시하이, 허우하이, 첸하이의 3개 호수와
그 연안을 통틀어 가리키는 지명이다.
‘10개의 사찰이 있는 호수’라 해서
스차하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지금은 그중 광화쓰(广化寺) 하나만 남아 있다.
예부터 귀족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곳으로
지금도 중국 전통의 향기가 물씬 묻어나는 거리와
낭만적인 호수가 어우러져 그려내는
아름다운 풍광을 보기 위해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스차하이
(보이차 쇼핑센터)
(블루쥬아쿠아룸)
정식 명칭은 북경 푸꾸오 해저세계(北京富国海底世界)이며,
영문명은 Blue Zoo Beijing입니다.
베이징 시내에 위치한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수족관입니다.
이 수족관은 두께 7cm의 아크릴로 만들어진
이 터널에 들어서면 마치 바다 속을 걷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머리 위로 상어, 가오리, 그리고 다양한 물고기 떼가
유영하는 모습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어
사진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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