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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동창회 & 여행

중국 북경_3일차_2_자금성_경산공원(2026. 03. 12~15)

작성자하늘땅비|작성시간26.03.17|조회수26 목록 댓글 0

 

(자금성, 경산공원)

 

(자금성)
명조와 청조의 황제 궁전인 자금성의 건축은 
1407년에 시작되었으며, 
20만 명이라는 엄청난 사람들이 고생한 끝에 
14년이 걸려 완공되었다. 
황제의 권력과 위엄을 상징하기 위해 설계된 자금성은, 
천제(天帝)의 거처와 동등한 지상의 등가물이라 여겨졌다. 
자금성이라는 이름은 황제의 허가 없이는 
그 누구도 안으로 들어오거나 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직사각형 모양의 건물 단지는 각 변에 주 성문이 나 있다
깊이 6m의 해자와 높이 10m의 벽에 둘러싸여 있다. 
총 넓이가 약 72헥타르에 이르는 자금성 안에는 
약 800채의 건물과 8,880개의 방이 있는데, 
방의 개수가 좀 더 그럴싸한 숫자인 9999개라고 
나와 있는 자료들도 있다. 
이 건물들 중에 다섯 채의 커다란 전당과 
열일곱 채의 궁전이 있었다. 
자금성은 두 지역으로 구분되었다. 
남쪽 구역, 즉 '전조'는 황제가 매일의 정무를 보는 곳이었고, 
황제와 그 가족이 거주하는 곳은 북쪽 구역, 즉 '내정'이었다. 
건물의 소재로는 목재가 지배적으로 쓰였다. 
자금성 안에는 오래된 목조 건물들이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모여 있으며, 
지붕은 전통적인 왕의 색깔인 노란색으로 칠해졌다.
[네이버 지식백과] 자금성

 

(경산공원)
베이징시 시청구(서성구)의 고궁 
북측에 있는 원명청 3대의 어원이었으며 
남으로 고궁 신무문, 맞은편, 서로는 베이하이에 접해 있다. 
2001년 고건축으로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에 지정되었다.
경산은 13세기 중엽 원 황궁의 일부분이었으며, 
매산, 진산, 만세산 등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명 영락18년(1420) 베이징에 수도와 황궁 건축 시 
원의 궁전을 철거하면서 쌓인 흙과 
자금성의 외호인 통자하를 만들면서 
파낸 흙을 쌓아 이루어진 45.7m 높이의 토산으로 
처음에는 만세산으로 불리었다가 
청 순치 12년(1655) 경산으로 개칭하였다.
경산은 모두 5개의 봉우리에 
건륭 16년(1751)에 건립한 
주상정, 관묘정, 만춘정, 집방정, 부람정의 
경산5정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 중 만춘정이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만춘정에서는 남쪽으로 고궁이 보이며, 
북쪽으로는 종고루, 

서쪽으로는 베이하이의 백탑을 볼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경산공원

 

경산공원에서 바라 본 자금성

옅은 황사가 아쉽다

 

(3일차 숙소)

 

(북경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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