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요한의 셋째서간 ㅡ 인사 ㅡ

작성자rmaghtjrdb|작성시간26.06.05|조회수9 목록 댓글 0

원로인 내가 사랑하는 가이오스에게 인사합니다. 나는 그대를 진리 안에서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이여, 그대의 영혼이 평안하듯이 그대가 모든 면에서 평안하고 또 건강하기를 빕니다.

형제 몇 사람이 와서 진리에 대한 그대의 충실성을, 곧 그대가 진리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증언할 때에 나는 매우 기뻤습니다.

나에게는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살아간다는 말을 듣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 없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