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버지와 아들이 무엇인가 올려다보고 있습니다.
그건 다름 아닌 사과나무에 달린 탐스러운 사과였습니다.
이때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들아, 저 사과를 하나 따서 반으로
쪼개 보려무나"
아들은 아버지의 말씀대로 사과를 하나 따
반으로 쪼갰는데 아버지가 물었습니다.
"아들아, 무엇이 보이느냐?"
"네, 씨가 보입니다."
"그럼 그 씨도 다시 쪼개 보려무나"
아들은 작은 씨를 칼로 쪼개었습니다.
아버지는 다시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이번에는 무엇이 보이느냐?"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어리둥절해하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들아, 네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그 작은 씨에서 저 큰 사과나무가
자라난 것이란다."
우리는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것이 많습니다.
그 가능성이 너무 작아서 간과하고,
눈에 보이지 않아 절망합니다.
미리 결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희박한 가능성이라도
작은 씨에서 자라난 큰 사과나무처럼
그 끈을 놓지 않는다면 반드시 큰 꿈을
이룰 날이 찾아올 것입니다.
작은 고난과 시험앞에 꿈을 쉽게 포기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씨앗을 키우시고 열매로 사방을 덮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와 함께 하십니다
꿈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오늘 작은 고난 때문에 잃어버린 꿈을
다시 회복하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생각의 씨앗을 뿌리면 행동의 열매가 열리고,
행동의 씨앗을 뿌리면 습관의 열매가 열리고,
습관의 씨앗을 뿌리면 성격의 열매가 열리고,
성격의 씨앗을 뿌리면 운명의 열매가 열린다.
- 나폴레옹 -
“서로 이르되 꿈 꾸는 자가 오는도다” (창 37:19, 개역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