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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사랑하는 자를 아끼시는 하나님 ㅡ

작성자코스모스|작성시간26.06.10|조회수6 목록 댓글 1

그분을 사랑하는 자를 아끼시는 하나님 ㅡ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요일 2:15)

세속적인 사람과 하나님을 충실히 섬기는 사람 사이에는 큰 깊은 구렁이 놓여 있다.

하나님과 진리와 영원이라는 가장 중대한 주제들에 대하여 그들의 생각과 동정과 감정은 조화되지 않는다.

한 부류는 하나님의 곡간에 들여질 곡식으로 익어가고 있고, 다른 부류는 멸망의 불을 위하여 가라지로 익어가고 있다.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길 준비가 될 때, 그들의 눈은 사물들을 있는 그대로 보도록 열릴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지상의 매력에서 하늘의 것으로 돌이킬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 그 날에 내가 나의 보석을 모을 때에 그들은 나의 것이 될 것이요 나는 그들을 아끼리니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같이 하리라.”(말 3:17)

(하늘에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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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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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인 (나오미) | 작성시간 26.06.13 하나님을 충실히 섬기는 사람
    하늘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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