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金有星
나만의 슬픔이라
원망에 젖어왔고
나만의 고난이라
불평을 일삼으며
적다고 불평하면서 감사하지 못했다.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를
깨닫지 못하면서
방황의 길을 가도
끝까지 믿어주시던 자애롭던 그 손길
세월의 급물살은
멈추지 아니하고
화해의 미소는
기다리지 않는다.
어렵게 다가온 시간 이번만은 살리리.
<2018. 3월 초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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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남마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