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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가 주렁주렁 ~

작성자우렁각시|작성시간23.08.31|조회수30 목록 댓글 6





어느날 문득 다래꽃 향기가
날아와 설레이게 하더니 어느새
열매를 맺어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다래맛을 맛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키위의 맛과 비슷하지요
작아도 꽉찬 느낌의 다래입니다



다래가 열려있는 나무는 저도
처음 보았답니다 (몇번인가 다래
열매만 맛을 보았지요)
열매가 익을 때즈음 다시 이곳에
오면 잘익은 다래맛을 볼수 있을까요?
오늘 '내꺼' 하면서 몇개 맡아
놓았는데 말이죠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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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옥황 | 작성시간 23.08.31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우렁각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01 다래 요즘은 보기 드물지요
  • 작성자제네시스 | 작성시간 23.08.31 새처럼 날아다닐수 있다면 맛있는 다래
    따먹기가 참좋을텐데
    날개가 없어서 아쉽네
  • 답댓글 작성자우렁각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01 ㅎ ㅎ ㅎ 그러게요
  • 작성자하얀구름 | 작성시간 23.09.04 잘 익은 다래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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