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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 하면서

작성자경사났네|작성시간23.11.21|조회수14 목록 댓글 4

성-질을 잘내고 신경질을 잘 부리고 찡그리고 시비거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도

찰-랑거리는 머리결을 흔들 거리며 걷는 그녀가 멋스러운 것도 처녀시절 한때였답니다'

하-두 잘 뛰어 다녀서 총각들이 붙인 별명이 토끼이고 반지라고 하였지요'그 여인이 지금

면-상을 보면 귀엽기도 하고 명랑 발랄하고 재치있는 말솜씨에 불의한 꼴을 못보는 성깔'

서-로을 자상히 알아갈 때 쯤이면 그녀는 결혼은 안한다고 딱 거절해서 물러난 총각들도

    많았는 데, 지금 그녀도 할매가 되었을 낀데 여전히 활발하게 건강하게 잘살고 있것지,,

 

추신--제가 본국으로 11/21 출발하여 11/28일에 미국으로 돌아옵니다.

         여러분 건강히 무탈하게 잘 지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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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파라다이스(한종) | 작성시간 23.11.22 경사났네 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오행시를
    올려 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1.29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3년도 올해도 즐겁고 기쁜 소식들만 가득 하시기를 바라며 또한
    가정에는 '가화 만사성'의 한해가 되시고 유쾌 상쾌 통쾌한 날들이 되소서~
  • 작성자선착순 | 작성시간 23.11.23 경사났네님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1.29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3년도 올해도 즐겁고 기쁜 소식들만 가득 하시기를 바라며 또한
    가정에는 '가화 만사성'의 한해가 되시고 유쾌 상쾌 통쾌한 날들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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