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대와 안동 도산서원에서
국전 특선작 "도산서원의 봄"을 그렸던 젊은 시절의 도산서원이 그리워 수십년만에 안동 도산서원을 다시 찾으신 현림 정승섭 화백. 간단한 스케치로 다시 한 번 도산서원을 화폭에 담을 생각이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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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대와 안동 도산서원에서
국전 특선작 "도산서원의 봄"을 그렸던 젊은 시절의 도산서원이 그리워 수십년만에 안동 도산서원을 다시 찾으신 현림 정승섭 화백. 간단한 스케치로 다시 한 번 도산서원을 화폭에 담을 생각이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