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집으로 시댁으로 돌아다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오늘 오후
비소식이 있어 늦기 전에 떠난다고 했어도 오후 네시를 넘어 출발햇어요
중간에 억수로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운전하니 좋은점은 자동 세차 ㅎㅎ
집에 도착하기 삼십분쯤 전인데 멋진 무지개가 떳길래 사진 찍었지요
실제보다 사진이 흐리게 나와서 조금 실망 ㅠㅠ
아래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쌍무지개를 볼 수 있답니다
왼쪽 무지개는 더 흐리게 보여서 아마 보시기 힘들수도 ㅠㅠ
느리게 천천히 돌아가는 풍력 발전기,,,그래도 저기서 나오는 전기로 근처 동네를 다 충전한다니 정말 신기해요
이렇게 또 코에 바람을 쐬고 왔네요,,
내일 모레면 온 국민이 기뻐하는 추석 명절
전 이미 신나게 돌아다니다 왔으니 차분하게 주말을 보내렵니다
물론 미국에선 추석 쇤다는 게 거의 의미가 없기도 하구요
이미 부모님께 두번이나 화상통화로 인사도 드렸으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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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있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