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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우리 말

작성자청조| 작성시간18.10.11| 조회수1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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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용복 작성시간18.10.12 박은경 선생님 고마워요. 내년 10월9일 즈음해서 귀국하셨음 합니다. 교포들께도 우리글의 소중함 알려주시고 글을 써서 문학사랑 글짱들에 올려주시면 잘 된 작품 언론에 공개해드리고 문단에 등단도 시켜드릴게요.
  • 답댓글 작성자 청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3 감사합니다 김교수님
    최선을 다해 열심히 글 쓰며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곳에서 수필로 이미 등단햇고요
    2015년에 다른곳에서 시로 등단 했습니다
    지금은 시조를 생각하고 있는데 기회가 되면 시조부문도 인정받고 싶네요
    내년에 한국행 계획을 봄에서 가을로 조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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