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못다 부른 이름
세월이 멈춤 없이 흘러가고 나이를 먹고 먹어 가며 즐거웠던 일 서러웠던 일 온갖 것 어쩔 수 없이 내려놓고 잊고 다 잊어도 아직도 못다 부른 이름 하나 엄마입니다 언제 불러도 생소하지 않고 언제 들어도 싫지 않은 꾸밈없는 순수 자연의 소리 같은 엄마
|
다음검색
아직도 못다 부른 이름
세월이 멈춤 없이 흘러가고 나이를 먹고 먹어 가며 즐거웠던 일 서러웠던 일 온갖 것 어쩔 수 없이 내려놓고 잊고 다 잊어도 아직도 못다 부른 이름 하나 엄마입니다 언제 불러도 생소하지 않고 언제 들어도 싫지 않은 꾸밈없는 순수 자연의 소리 같은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