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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의 세상 읽기

[성명] ‘연어 술 파티’ 정치공작은 끝났다 이재명 재판 지우기 수작을 즉각 중단하라

작성자김용복|작성시간26.06.23|조회수9 목록 댓글 0

[성명] ‘연어 술 파티정치공작은 끝났다 이재명 재판 지우기 수작을 즉각 중단하라

2026.06.23. 16:08:34

더불어민주당의
연어 술 파티
정치공작은 끝났다.

마적 떼 집단의
이재명 재판을 지우기 위한
조직적 정치 선동과
검찰 흔들기
대국민 사기극임이
분명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당의 자격 없다.
모든 공작을 자백하고
해체하라.

이재명은 즉시 재판받고
물러나라.

 

이재명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자유민주당 제공)

[미래세종일보 김명숙 기자]==더불어민주당이 오랫동안 벌여 온, 이른바 '연어 술 파티' 공세는 법정의 판단 앞에서 그 허구성이 낱낱이 드러났다. 박상용 검사에게 덧씌운 조작 기소 프레임은 사실이 아니었다. 법정이 확인해 준 것은 검찰의 불법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조직적 선동, 검찰 흔들기, 그리고 이재명 피고인 재판 방해다.

이것은 조작 기소가 아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조작 선동이다.
이것은 검찰의 불법이 아니다. 민주당의 사법 방해다.
이것은 박상용 검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이재명이라는 범죄자를 지켜내기 위해 국가 사법질서 전체를 흔든 공당의 탈을 쓴 선동 집단의 대국민 사기극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박상용 검사를 표적으로 지목하여 적법한 수사의 정당성을 무너뜨리고, 진행 중인 이재명 재판을 여론의 압력으로 지우려했다. 자신들에게 불리한 수사와 재판이 시작될 때마다 검찰을 정치적 악으로 규정하고, 사법부를 압박하고, 국민을 선동하는 것을 정치 전술로 삼아 왔다. 그러나 아무리 거친 구호를 반복해도 법정의 판단을 지울 수 없다. 아무리 수사 담당 검사를 공격해도 피고인 이재명이 받아야 할 재판의 본질은 사라지지 않는다.


권력을 방어하기 위한 사법 방해는 민주주의의 파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태를 엄중히 직시해야 한다. 법치주의를 훼손하고, 검찰을 정치적으로 악마화하고, 재판 과정에 외압을 가하고, 무고한 검사에게 누명을 씌운 채 국민을 기만한 책임에서 도망칠 수 없다. 공당이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다면, 지금 이 자리에서 그 책임을 분명히 져야 한다.


 국민의 이름으로 요구한다.

이재명 피고인은 정치 공작 뒤에 숨지 말고, 법정에 서라. 더불어민주당은 박상용 검사에 대한 조작 선동을 즉각 중단하고, 씌운 누명을 거두어 공개 사과하라.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해 대한민국 사법 체계를 흔든 책임을 국민 앞에 낱낱이 밝혀라.
법도, 상식도, 양심도 내던진 정당은 공당의 이름을 달 자격이 없다. 권력자를 비호하기 위해 법치를 파괴하고, 재판을 압살하기 위해 국민을 선동하며, 무고한 공직자에게 누명을 씌워 사법 질서를 능멸한 정당은 민주주의의 적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조작 선동의 전모를 국민 앞에 자백하고 사죄하라.
이재명은 즉시 재판을 받아라.


대한민국 사법질서를 훼손한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해체하라.

2026623

고영주 변호사

성명을 발표하는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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