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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랑스러울 수가, 대한민국의 수호신 고영주 변호사

작성자김용복|작성시간26.06.08|조회수14 목록 댓글 0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가, 대한민국의 수호신 고영주 변호사

               김용복/ 논설위원

김용복/ 논설위원

 브레이크뉴스의  기사를 보는 순간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부경대학교  하봉규 명예교수께서 고영주 변호사님에 대한 인간미나 국가관, 하시고 있는 일에 대하여 소상히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하봉규 명예교수는 브레이크뉴스에서,

"모든 인간애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가장 큰 기쁨을 가져다주는 것은 조국에 대한 사랑이다. 부모에 대한 사랑의 소중함은 말할 필요도 없을 만큼 당연하고, 아들과 딸, 친척, 형제, 그리고 친구에 대한 사랑도 친애의 정을 베풀어 준다는 점에서 인간에게 소중한 사랑임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이런 사랑조차도 모두 조국에 대한 사랑에 포함되는 것이다. 조국이 필요로 한다면, 그리고 조국의 필요를 위해 그대에게 떨쳐 일어나기를 요구한다면, 조국에 한 목숨 바치는 것을 망설일 시민은 없을 것이다-[의무에 관하여](데 오피키스)"라고 서론을 시작한 뒤, 

               -중      략-

"현재 한국의 사법부는 부패와 타락이 만연하여 가히 망국집단으로 불리운다. 대장동사건, 백현동사건으로 집약되는 이재명의 초법적 위상은 결정적으로 언론과 함께 사법부의 법조거래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고영주 변호사(자유민주당 총재)는 마지막 일제와 건국 당시 법조인의 자부심을 상징한다. 그는 공안 검사로서 오랫동안 활동했고,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로 발언하여 좌파들로부터 법란을 당해 유명해졌다. 그러나 대법원 판결에 이르는 기간 각종 시험에 꿋꿋하여 오제도 검사의 환생으로 불리었다. 공학도 출신인 고 변호사는 역사, 철학, 문학 등 인문학에 끊임없는 관심과 연구로도 유명하다. 아스팔트에서 필자를 만난 고영주 변호사는 "도덕, 미풍양속, 법으로 대표되는 사회규범은 자유민주주의의 기본 가치이자 제도이며, 특히 법치주의는 법의 우위 뿐 아니라 법 이전에 도덕과 관습이 우선될 때 비로소 실현되는 것이다. 결국 법조인들의 도덕성이 자유 민주 최후의 수호신인 것"이라고 말한다. 그에게 민주화로 사법부가 특권화 되고 정치가 사법화 되며 사법거래가 일상화된 현실은 차마 수용하기 힘든 것이다.

최근 화제가 된 박상용 검사의 "사법은 과거를, 정치는 미래를"이란 발언에도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즉, 소신 있는 발언으로 차제에 법조인의 무차별적 정계입문에 대한 제도적,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사법정치는 하나의 저주일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필자가 존경하는 고영주 변호사는 전직 대검공안검사이자 현직 자유민주당 총재이며 법조인이다.

1978년 검사로 임용된 후 대표적인 공안 검사로 활동하던 중, 1981년 부산 지역의 대표적 용공 조작 논란 사건인 '부림 사건'의 수사 검사 중 한 명이었으며, 대검찰청 공안기획관,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 등을 지낸 후 2006년 공직에서 물러난 후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5년에는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장에 취임하였고, 지금은 현 정권타도하는 현수막을 전국 곳곳에 걸며, 앞장 서 좌파들과 싸우고 있는 것이다.

또한,  부림 사건을 다룬 영화 변호인에 등장하는 수사 검사 캐릭터의 실제 모델 중 한 명으로 알려져 대중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2013년 한 시민단체 행사에서 "문재인 후보는 공산주의자"라는 취지의 발언을 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는데, 형사 재판에서 1심 무죄, 2심 유죄를 거쳐 최종적으로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던 것이다. 

 풍산개만도 못한 문재인이 한 짓을 보라. 

 

 필자가 23.09.21자 미래세종일보에 게재한 글이다.  

【문재인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과 강원도 철원 화살머리고지 일대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제거하고,  '탈원전' 정책을 추진한다는 이유로 대한민국 최초의 원전인 고리 1호기를 영구 정지시켰으며,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중단시켰던 것이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하여 교도소로 보내고, 기갑전의 세계적 권위자인  죄 없는 박찬주 육군 대장에게는 사병에게 "감 따오라"는 명령을 했다는 이유로 현역 육군대장을 군복 입힌 채로 수갑을 채워 85일간 옥살이를 하게 한 것, 그리고 자신과 자신의 부인 김정숙에게 셀프훈장 수여한 것은 거론하지 않겠다. 이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알고 있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이미 고소 고발 되어 있는 문재인이 저지른 다수의 범죄사실과, 문재인이 지금 살고 있는 양산 아방궁을 법적으로 보장받기 위해 법조항인 ‘전직 대통령 예우 관련법(개정법)’을 만든 것도 그 이유에 들어간다. 
그 법률에 의하면, 문재인에게 경호원 36명, 운전수 1명, 사무원 2명을 고정 배치하고, 연금 월 1800만 원 외에 각종 지원과 보조, 그리고 특혜를 제정했던 것이다. 
이른바 좌파들의 꼼수인 것이다. 또한, 세계 부도 국가의 공통점인 통계조작 94회, 과잉복지 400조 원, 공무원 12만명 증원을 그대가 시행하였던 것이다.
문재인이여! 그대가 국민들을 위해 무슨 일을 했기에 국민의 혈세로 그런 호화 궁전에서 살 수 있는가를 대답해 보라.

 이런 문재인에게 우리의 고영주 변호사께서는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고 명명했던 것이다.

지금 6.3지방선거의 투표지 부족으로 난리가 났다. 

50곳의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부족해 밤 10시까지 기다려야하는 고통을 겪은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고영주 변호사께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을 강하게 제기하며
"이승만 대통령의 선례에 따라 대통령 직에서 사퇴하라"고 밝힌데 이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거리로 나온 청년을 칭찬하는 것으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국민 앞에 엄중한 책임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는 정당에서 이재명 대통령 퇴진을 들고 나온 최초의 공식 발언이다. 

 생명을 걸고 좌파무리들과 싸우는 우리의 고영주 변호사.
그가 있기에 자유대한민국이 지켜지는 것이고 애국 투사들이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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