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누가 장동혁 대표를 흔드는가?

작성자김용복|작성시간26.06.16|조회수38 목록 댓글 1

누가 장동혁 대표를 흔드는가?

             김용복/ 논설위원

김용복/ 논설위원

 대한민국은 지금 기로에 서 있다. 1953년 이후 철통같던 한·미동맹이 위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내란 청산을 한다는 핑계로 국방부 장관을 군인 출신이 아닌 방위병 출신인 안규백 의원을 임명하는 등 국가안보에 절체절명의 위기를 맡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 이번 6.3지방선거에서 80년 우리 역사에서 없었던 투표지 부족 사태까지 60여 곳에서 벌어지고 있어 부정선거가 확실하다는 국민들의 의식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재명은 감옥 안 가려고, 검수완박, 검찰청 폐지, 판검사처벌법, 4심제 도입, 공소취소특검법등 온갖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고 있다. 이재명의 하는 짓은 오직 나 하나 살고 보자는 것이다.

 민주당이 하는 짓거리도 보자.

이재명의 공소 취소 길을 열어줄 수 있는 특검에는 기민하게 나섰던 민주당이, 정작 투표지가 부족해 국민이 투표를 못 했다는 초유의 사태에는 ‘음모론’이라는 딱지를 붙이며 진상규명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를 입에 달고 살던 세력의 민낯인 것이다.

 그래서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께서도,

“특검을 거부하는 것은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투표지 부족 사태의 '방기범’이 아니라 '공범'임을 자백하는 꼴과 다를 바가 무엇인가? 6·3 지방선거에서 벌어진 투표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행정 착오로 덮을 일이 아니다. 투표지는 선거의 출발점이고, 투표권은 국민주권의 핵심이다. 투표지가 부족해 국민이 줄을 서고도 투표하지 못했거나, 투표를 포기했다면 그것은 국민의 주권 행사를 국가가 보장하지 못한 중대한 사태다.”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 성일종, 권영세, 오세훈, 김도읍과 무소속으로 당선된 한동훈은 장동혁 대표 흔들기에 주력하고 있는 것이다. 흔드는 내용도 구체적으로 알고 넘어가자.

 이번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장동혁을 중심으로하는 당 지도부 6명(장동혁·정점식·신동욱·김민수·양향자·조광한)이 참석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선된 서울 지역과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광주·전남 등 6개 지역에 대해 재선거를 요구하기 위한 ‘선거소청’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제기하기로 일방적으로 결정했는 데 영남권 재선 의원과 김용태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에 출연해 “오세훈 시장을 흠집내기 위한 것”이라며 “제1야당의 당 대표가 책임있지 못한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한 평가가 따라야 한다”고 비판했다.

 

 그래서 장동혁 대표를 흔들기에 나서고 있는 이런 파렴치한 인간들에게 강력 경고한다.

그대들의 의도는 뻔하다. 선거 결과 때문이 아니라 어떻게든 장 대표를 밀어내고 당의 주도권을 잡으려는 정치적 계산인 것이다.

 이런 인간들은 중부권 언론인인 필자가 대적해 싸울 것이다.

장동혁을 밀어내기에 앞서 필자와 논쟁을 벌여 이겨보라. 이긴다면 가로막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필자와 싸우자.
 국민은 기억할 것이다.
지방선거에선 뒷짐만 지고 있다가 선거가 끝나니 예서 제서 튀어나와 네 탓으로 돌리며 덤벼드는 하이에나 같은 인간들. 이재명 정권을 상대로 싸워야 할 시기에 내부총질과 당 대표 흔들기에 앞장서는 인간들은 이참에 정치 생명을 끊어버릴 것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우영작가 대전중구문학회 회장 | 작성시간 26.06.16 응원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