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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삶 속에서 작은 예수로 살아가게 하소서

작성자드보라|작성시간26.06.15|조회수2 목록 댓글 0

 

사랑과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 아버지.

반목과 갈등, 미움과 어둠이 짙게 깔린 시대,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주님의 십자가 앞에 엎드립니다.

빛의 자녀로 부름을 받았음에도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지 못한

우리의 죄를 회개하니 용서해 주옵소서.

매일의 삶 속에서 작은 예수로 살아가며

우리의 일상이 거룩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분열과 상처로 얼룩진 이 나라와 민족

그리고 전 세계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세대와 계층, 이념으로 갈라진 이 사회에

십자가의 보혈로 진정한 화해와 평화를 허락해 주옵소서.

한국교회가 다시 깨어 일어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중독과 절망에 빠진 이들, 상처 입고 소외된 이웃을 품고

위로하는 따뜻한 치유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우리의 변화된 삶이 세상 가운데

복음을 증거하는 살아있는 선교가 되게 하옵소서.

열방 곳곳에서 이름 없이 헌신하는

선교사들의 발걸음 위에 성령의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또 이들의 사역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굳건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함께 이어가는 이 기도의 불씨가 모여

메마른 영혼을 적시고 한국사회와

온 열방을 살리는 생명의 불꽃이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의 참된 소망이자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강인선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무)

 

<기도2>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

연약한 죄인들을 푸른 풀밭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이 우리 목자가 되시니,

내 영혼이 소생하며 참된 쉼을 얻습니다.

내 영혼이 영적 생명으로 충만합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두렵지 않습니다.

원수들 앞에서도 안전합니다.

내 영혼이 목자되신 주님의 집에 영원히 살겠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만나 주시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이 온 우주 만물 가운데

충만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을 보게 하시고,

믿음의 귀로 하나님을 듣게 하옵소서.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느끼고 깨닫고 체험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친구들을 만나게 하시고,

믿음의 선생들을 만나게 하옵소서.

내가 그리스도인임이 되었음을 스스로의 믿음으로 고백하도록

성령 하나님 감화하시고 감동하여 주옵소서.

여호수아에게 주셨던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주셔서,

치열한 경쟁의 세상을 용기있게 맞서며 승리하게 하소서.

다니엘과 같이 주님 안에서 올곧게 마음을 정하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한 주간의 삶도 길을 만드시는 주님을 뒤따라 가기 원합니다.

주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의 향기가 퍼지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안효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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