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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묵상

추월하는 인생들

작성자드보라|작성시간26.06.15|조회수5 목록 댓글 0

중견 영화감독 장진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메모를 남겼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너무나 많은 추월을 했다.

도착해서 보니 지옥이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너무나 많은 추월,

그리고 너무나 빠른 속도로

과속을 했던 것은 아닐까요.

 

로마시대의 사상가

에픽테토스의 말을 음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홀로 있을 때나 여럿이 있을 때나

변함없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너무 오래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옳게 살기 위해서 노력해야한다.’

세네카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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