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인간의 마음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고 합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의 보고서에 의하면
40년 전의 초등학생들이 가장 두려웠던 대상은
첫째가 동물이었고
두 번째는 깜깜한 방안에 있는 것,
세 번째는 낯선 사람을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첫 번째가 부모의 이혼,
두 번째는 핵전쟁,
세 번째는 암,
네 번째는 환경오염이라고 합니다.
험악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거친 세파에
상처입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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