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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이야기

FLAPI 도서관 원정대 2026 결과보고서

작성자김현중|작성시간26.06.06|조회수262 목록 댓글 0

김현중 김효정 선교사의 2026년 6월 이야기

-FLAPI 도서관 원정대 2026 결과보고서-

 

전주 아중호수도서관
고창 책마을해리
고창 황윤석 도서관
호도애 도서관
순천 기적의 도서관

1. 인사말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해 주신 후원자, 교회, 기관, 그리고 모든 협력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5월 22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 FLAPI 한국 도서관 원정대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 일정을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필리핀 참가자들은 한국의 도서관, 교육기관, 교회, 문화유산을 경험하며 새로운 비전과 도전을 받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섬김,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여정이었습니다.

 

2026년 5월.

캘거리 공항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며 제 마음에는 설렘보다 걱정이 더 많았습니다.

일정표는 만들어 놓았지만 아직 채워지지 않은 빈칸들이 많았습니다.

 

11명의 필리핀 멤버들이 한국에 오지만 차량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숙소는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 식사는 누가 함께할지, 이동이 많은 일정 속에서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보다 “과연 될까?” 하는 마음이 더 컸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이번 원정대는 제가 만든 일정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신 한 편의 이야기였습니다.

 

누군가는 차량을 내어 주셨고,

누군가는 숙소를 준비해 주셨고,

누군가는 식사를 대접해 주셨고,

누군가는 시간을 내어 길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어떤 분은 피곤한 몸으로 공항까지 마중을 나와 주셨고,

어떤 분은 먼 지역까지 달려와 사진으로 추억을 남겨 주셨습니다.

또 어떤 분은 이름 없이 뒤에서 기도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하나하나의 도움처럼 보였지만 일정이 끝난 지금 돌아보니 그것은 하나의 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작품의 작가는 하나님이셨습니다.

 

이번 한국 도서관 원정대는 도서관을 보는 여행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여행이었고,

사랑을 경험하는 여행이었고,

교회를 만나는 여행이었고,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배우는 여행이었습니다.

 

이 보고서는 단순한 일정 보고서가 아닙니다.

우리를 사랑해 주신 분들께 드리는 감사의 편지이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기 위한 기록입니다.


2. 원정대 개요

 

행사명

FLAPI Korea Library & Leadership Expedition 2026

 

기간

2026년 5월 21일(목) ~ 5월 31일(주일) (10박 11일)

 

참가인원

성인 10명
아동 1명

방문지역

  • 인천
  • 서울
  • 익산
  • 전주
  • 고창
  • 정읍
  • 순천
  • 광양
  • 분당
  • 오산

주요 목적

  • 한국 도서관 및 독서문화 탐방
  • 한국 교회 및 신앙 공동체 체험
  • 차세대 리더십 훈련
  • 독서운동 네트워크 구축
  • 다문화가정 문화교류
  • 장학생 및 청년 비전 개발

3. 일정 요약

Day 1

  • 인천 차이나타운
  • 월미도
  • 신포국제시장
인천 차이나타운
인천 월미도 선착장
인천 월미도
인천 신포국제시장

Day 2

  • 영종도
  • 서도막국수
  • 레일바이크
  • 인스파이어 리조트
  • 하나개 해수욕장
영종도 서도막국수
영종도 레일바이크
하나개 해수욕장

Day 3

  • 한강
  • 마포 가나안교회 예배
  • 인사동
  • 명동
여의도 한강공원
마포 가나안교회

Day 4

  • 전주 안디옥교회
  • 유천생태도서관
  • 행복나눔작은도서관
  • 책사랑작은도서관
행복나눔작은도서관

Day 5

  • 아중호수도서관
  • 해피북
  • 전주비전대학교
  • 한옥마을
아중호수도서관
아중호수도서관
전주 안디옥교회
전주 비전대학교

Day 6

  • 책마을 해리
  • 황윤석도서관
  • 고인돌유적지
  • 정읍 마태교회
책마을 해리
책마을 해리
책마을 해리
책마을 해리
고창 황윤석도서관
고창 황윤석도서관
고창 황윤석도서관
정읍 마태교회

Day 7

  • 순천 기적의도서관
  • 순천만국가정원
  • 용강중앙교회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국가정원

Day 8

  • 은혜사랑의교회
  • 호도애도서관교회
  • 찜질방 문화체험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
분당 호도애도서관

Day 9

  • 오산 다문화 프로그램 마부하이 필리핀!
  • 오산양문교회
  • 홈스테이
오산 다문화 프로그램 마부하이 필리핀!
오산 다문화 프로그램 마부하이 필리핀!

Day 10

  • 오산큰은혜교회
  • 오산양문교회
  • 인천공항
오산 큰은혜교회
오산 양문교회
오산 양문교회
인천공항

 


4. 참가자 소감

 

참가자들의 고백

이번 한국 도서관 원정대는 단순한 해외 방문이 아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도서관과 교회, 그리고 수많은 후원자들과의 만남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섬김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John Elijah 목사

“언어와 문화는 달랐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은 하나였습니다.”

존 엘리야 목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 교회와 성도들의 헌신적인 섬김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특히 교회마다 방문할 때마다 언젠가 필리핀에도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교회를 세워 주시기를 기도하게 되었으며, 후원과 섬김이 단순한 도움이 아니라 누군가의 희생과 사랑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번 여정을 통해 세 가지를 배우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
  • 맡겨진 것에 책임을 다하는 삶
  • 오직 예수님만 의지하는 삶

메리안 Mary Ann (31세, 교회 리더)

“후원은 단순한 재정 지원이 아니라 국경을 넘어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세 번째 한국 방문이었던 메리안은 이번에는 아들과 함께 방문하며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후원자들을 직접 만나면서 그들 역시 각자의 어려움과 삶의 무게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럼에도 변함없이 동산교회를 사랑하고 섬기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수많은 사람들을 사랑의 도구로 사용하셔서 지금까지 동산교회를 붙들어 주셨음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크리스틴 Kristine (14세, 고등학생)

“제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었고, 하나님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14살 크리스틴은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경험한 참가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녀는 한국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을 보았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들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랑을 보여 주었고, 불평 없이 섬기는 삶을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예배에서 흘렸던 눈물에 대해 그녀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제 마음은 추억과 감사, 기쁨과 기도들로 가득 차 있었고, 그 모든 것이 눈물이 되어 흘러내렸습니다.”

 

그녀는 이번 여행을 통해 가족은 혈연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 곁에 두신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마리벨 Maribel (18세, 기독교교육 전공)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에는 반드시 공급하심이 있습니다.”

 

마리벨은 한국 방문을 통해 많은 것이 가능할 수 있다는 믿음을 배우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도서관과 교회,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신실하게 일하시는지를 경험했으며, 자신을 위해 수고하고 희생하는 사람들을 보며 진정한 섬김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특히 후원자들과 섬겨 주신 분들의 사랑 덕분에 한국이 단순한 방문지가 아니라 “두 번째 고향”처럼 느껴졌다고 고백했습니다.


마크 Mark (20세, 대학생)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들입니다.”

 

마크는 한국의 문화와 음식, 아름다운 장소들도 인상 깊었지만 무엇보다 자신들을 위해 시간을 내고 사랑으로 섬겨 준 사람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여행을 통해

교제의 소중함과 희생의 가치,

그리고 감사하는 삶을 배우게 되었으며,

누군가를 기쁨으로 섬기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Reina (23세, 간호학과)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들의 친절함을 통해 전달됩니다.”

 

레이나는 이번 여행을 통해 감사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감사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으며, 자신이 받은 사랑과 친절을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흘려보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이번 여행이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통해 사랑을 보여 주신 시간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참가자들의 공통된 고백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나이와 배경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 가지 공통된 고백을 남겼습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것은 건물이나 관광지가 아닙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것은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고, 섬겨 주고, 사랑해 준 사람들입니다.”

 

이번 한국 도서관 원정대는 단순한 해외 방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사람들을 통해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앞으로도 필리핀의 교회와 도서관, 그리고 다음 세대를 섬기는 사역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To God be all the glory.


 

5. 우리가 배운 것들

 

1. 한국의 도서관보다 더 인상적이었던 사람들

이번 원정대의 목적은 한국의 도서관과 독서문화를 배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적의도서관, 아중호수도서관, 유천생태도서관, 책사랑작은도서관, 책마을 해리, 황윤석도서관 등 다양한 공간을 방문했습니다.

 

각 도서관은 저마다 독특한 철학과 이야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을 떠나는 지금 돌아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건물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이었습니다.

 

휴가를 내고 우리를 안내해 주신 분들.

먼 길을 운전해 주신 분들.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 설명해 주신 사서들.

그리고 처음 만났지만 가족처럼 대해 주신 교회 성도들.

 

우리는 도서관을 배우러 왔지만 결국 사람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2. 교회 건물이 아니라 교회를 만나다

필리핀 멤버들은 한국의 크고 아름다운 교회들을 보며 감탄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감동은 건물에서 오지 않았습니다.

 

서울 성현교회의 나그네를 향한 베품의 정신.

마포 가나안교회의 선교를 위한 위대한 열정과 헌신.

전주 안디옥교회의 “불편하게 삽시다” 정신.

정읍 마태교회의 따뜻한 환대.

용강중앙교회의 눈물 어린 섬김.

분당 호도애도서관교회의 사랑.

오산 큰은혜 교회의 크디큰 은혜.

오산양문교회의 넉넉한 품.

 

그곳에서 우리는 교회를 보았습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배우게 되었습니다.


 

3. 후원은 돈이 아니라 사랑이었다

이번 한국 방문 동안 우리는 수없이 많은 식사를 대접받았습니다.

 

차량도 지원받았습니다.

숙소도 제공받았습니다.

선물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깨닫게 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후원이 아니었습니다.

사랑이었습니다.

 

누군가는 넉넉해서 도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신도 바쁜 가운데 시간을 내었습니다.

자신도 여유롭지 않은 형편 가운데 재정을 나누었습니다.

 

존 엘리야 목사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이제는 후원금 한 푼도 다르게 보입니다. 그것은 남는 돈이 아니라 누군가의 희생이었습니다.”

이번 원정대를 통해 우리는 후원의 의미를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4. 박병길 집사님의 운전석

이번 원정대의 숨은 영웅을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이 박병길 집사님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집사님은 일정 내내 차량을 운전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실 집사님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체해서 제대로 식사도 못 하셨습니다.

 

장거리 운전을 반복하면서도 늘 웃으며 섬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삶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회사가 없어지고.

부서가 폐지되고.

앞날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그는 후원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교회를 섬기는 것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운전석에 앉아 계셨던 것은 한 사람이었지만,

사실 우리 모두는 그 사랑 위에 앉아 이동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5. 크리스틴의 눈물

책사랑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된 에코백 만들기 시간.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크리스틴이 자신의 그림을 설명하며 울기 시작한 것입니다.

“저는 제 이름을 적을 자격도 없는 죄인 같아요.”

그리고 넘쳐흐르는 꽃병을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제 삶을 넘치도록 채워 주셨어요.”

순간 모두가 울었습니다.

선생님도.

통역도.

저도.

 

그 작은 그림 하나가 한 소녀의 신앙고백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한국 방문이 아니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마음을 만지시는 시간이었음을.


 

6. 사진 속에 남겨진 사랑

전주 한옥마을에서 찍은 사진들은 평생 남을 것입니다.

그 사진들 뒤에는 박청식 작가님의 섬김이 있었습니다.

 

목포에서 직접 달려오셔서 전주, 고창, 순천까지 3일 동안 함께해 주셨습니다.

무거운 장비를 들고 다니며 멤버들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 주셨습니다.

사진을 볼 때마다 감탄이 나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하는 것은 사진 기술만이 아닙니다.

그 사진 속에 담긴 사랑입니다.


 

7. 하나님께서 빈 페이지를 채우시다

한국으로 출발하기 전 저는 두려웠습니다.

일정표는 있었지만 빈칸도 많았습니다.

 

차량은 어떻게 마련할까.

숙소는 어떻게 하지.

식사는 누가 함께할까.

11명을 데리고 전국을 이동하는 것이 가능할까.

 

그러나 하나님은 한 페이지씩 채워 가셨습니다.

전화 한 통이 오고.

소개가 이어지고.

후원이 연결되고.

숙소가 열리고.

차량이 준비되고.

식사가 마련되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이번 원정대는 누군가 한 사람이 만든 행사가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사랑.

그리고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여행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써 내려가신 이야기였습니다.”


 

주요성과들

① 도서관 교류

  • 한국 도서관 운영 사례 학습
  • 작은도서관 네트워크 구축
  • 독서운동 모델 연구

② 교육 교류

  • 전주비전대학교 방문
  • 장학 및 유학 가능성 확인

③ 신앙 교류

  • 한국 교회 방문
  • 예배 및 간증
  • 선교 협력 확대

④ 문화 교류

  • 다문화가정 프로그램 진행
  • 필리핀 문화 소개

⑤ 리더십 개발

  • 청소년·청년 비전 확장
  • 차세대 지도자 훈련

6. 감사의 말씀

이번 FLAPI 한국 도서관 원정대가 은혜 가운데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 차량, 숙소, 식사, 안내와 섬김으로 함께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최

FLAPI(Friendship Library Association of the Philippines Inc)

 

협력기관

한국작은도서관협회

 

특별감사

  • 정기원 이사장님(초청 및 도서관 일정 조율)
  • 양성은 목사님(통역 및 숙소 제공)
  • 김영중 작가님(프로그램 진행 도움)
  • 박청식 작가님(전주, 고창, 순천 사진 촬영)
  • 박병길 집사님(모든 일정 내내 차량 운전 및 재정담당)
  • 김미선 실장님(전주 비전대학교 안내 및 협조)
  • 김재용 강석권 목사님(전주 안디옥교회 사용과 교회 탐방 안내)
  • 이진희 센터장님(매홀 지역아동센터)
  • 최은이 팀장님(오산시 드림스타트)

차량 지원

  • 양경석 목사님(세대비전교회)
  • 정성록 목사님(은혜사랑의교회)
  • 박상규 목사수(행복한 선교센터)

숙소 지원

  • 서울 성현교회 이영태 목사님
  • 전주 안디옥교회 오성준 목사님
  • 정읍 마태교회 양성은 목사님
  • 용강중앙교회 이동구 목사님
  • 호도애도서관교회 장대은 목사님
  • 오산 양문교회 김성우 목사님

식사 후원

  • 임재욱 목사님
  • 박훈 전도사님
  • 김은영 집사님
  • 이동복 목사님(인천 청라좋은밭교회)
  • 김진희 대표님
  • 최용철 목사님(순천 더교회)
  • 정성록 목사님(동탄 은혜사랑의교회)
  • 장대은 목사님(분당 호도애 도서관교회)
  • 김세일 윤성심 집사님(샤브20)
  • 송수희 안수집사님

후원

  • 강○식 장로님
  • 김○익 안수집사님
  • 김○연 전도사님
  • 박○신 집사님
  • 박○신 권사님
  • 손동휘 목사님(캐나다 런던한인교회)
  • 신○라 권사님
  • 양○광 목사님
  • 양성은 목사님(정읍 마태교회)
  • 오○석 장로님
  • 오산양문교회 목장 식구들
  • 이동구 목사님(용강중앙교회)
  • 이○세 목사님
  • 이○옥 권사님
  • 이○재 목사님
  • 이○연 집사님
  • 이○환 장로님 
  • 정기원 이사장님 (한국작은도서관협회)
  • 조현묵 목사님 (마포 가나안교회)
  • 진○환 안수집사님
  • 최인우 대표님 ((주)비원)
  • 최○용 목사님 
  • 최○수 장로님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 향후 계획

  • FLAPI 독서운동 확대
  • 필리핀 도서관 네트워크 구축
  • 한국-필리핀 교류 지속
  • 차세대 장학생 육성
  • 2027 한국 방문 추진 검토

8. 맺음말

이번 원정대는 단순한 견학이나 여행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을 만나고,
교회를 만나고,
도서관을 만나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에서 받은 사랑과 환대는 참가자들의 마음에 오래 남을 것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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