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희명무역, 중국 이우 현지 법인 기반 수입대행 원스톱 시스템 가동

작성자협회장|작성시간26.06.09|조회수1 목록 댓글 0


희명무역 제공
중국수입대행업체 희명무역이 중국 절강성 이우시장 현지 영업집조 법인을 기반으로 공급처 발굴부터 현장 검수, 통관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는 수입대행 원스톱 시스템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이우 현지 법인이 공급처 계약·현장 검수·출고 관리를 직접 처리하는 구조다. 소싱 단계에서는 중국1688구매대행 기반 온라인 탐색과 이우시장가이드 동행을 병행한다. 이우가이드를 통한 현장 방문에서 공급처 영업집조 번호를 조회해 법인 실체를 확인하고, 선적 전 QC와 HS코드 사전 확인, 한중 FTA 원산지 증명서 관리, 관세사 연계 통관까지 연결된다. 중국OEM 수요가 있는 셀러를 위한 이우 현지 공급처 커스터마이징 협의 지원도 함께 운영한다.

2026년 5월 미중 정상회담에서 관세 완화 논의가 나왔지만, 위안화 강세(달러당 6.77~6.80위안)와 해상운임 상승(SCFI 2,141포인트, 전주 대비 9.5% 상승), 중국 경유 가격 인상(톤당 70위안)이 겹치면서 실질 원가 하락이 체감되지 않는 상황이다.

알리바바구매대행이나 타오바오구매대행을 통한 소량 소싱, 중국구매대행사이트 단가 비교 중심의 방식이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구매대행추천 기준 자체가 바뀌고 있으며, 어떤 중국무역회사나 중국수입대행업체가 싸냐보다 공급이 안 끊기는 구조가 더 중요해졌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시각이다.

희명무역은 중국무역대행 서비스 전반을 재편하고 있다. 중국도매사이트 1688닷컴을 통한 1688사입과 이우 오프라인 소싱을 병행하고, 국내 위탁에서 중국사입으로 전환하는 셀러를 위한 중국사입대행 서비스를 강화했다.

희명무역 관계자는 "환율과 운임이 동시에 흔들리는 지금은 어디서 얼마에 사느냐보다 어떻게 끊기지 않게 가져오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중국수입대행 구조 전반을 점검하는 중국무역 문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희명무역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출처 :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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