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양하는 사람들 3 - 5&6 [ Part 5 ] 01. 하늘에서부터 (서수남) 하늘에서부터 땅끝까지 사랑이 넘쳐 흐르네 할렐루야 할렐루야아멘 낮은데서부터 높은데까지 은혜가 넘쳐 흐르네 할렐루야 할렐루야아멘 하늘향해 찬양을 드리세 할렐루야 찬양을 드리세 찬양기쁨 넘치는 주님이 이땅에 오셨네 우리모두 함께 손뼉치며 기쁨의 찬양부르세 할렐루야 할렐루야아멘 02. 사랑은 참으로 (최영희)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것 버리는것 버리는것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것 더가지지 않는것 이상하다 동전한닢 움켜 잡으면 없어지고 쓰고 빌려주면 풍성해져 땅위에 가득하네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것 버리는것 버리는것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것 더가지지 않는것 자 내일걱정일랑 버리고 모든염려 주님께 맡기세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것 더가지지 않는것 03. 나의 사랑하는 책 (송영길) 나의 사랑하는책 비록 해어졌으나 어머님의 무릎위에 앉아서 재미있게 듣던말 그때일을 지금도 내가 잊지않고 기억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데 듣던말 이책중에 있으니 이성경 나는 사랑합니다 옛날 용맹스럽던 다니엘의 경험과 유대임금 다윗왕의 역사와 주의선지 엘리야 병거타고 하늘에 올라가던 일을 기억합니다 예수 세상계실때 많은 고생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일 어머님이 읽으며 눈물 많이흘린것 지금까지 내가 기억합니다 그때일은 지나고 나의눈에 환하오 어머님의 말씀 기억하면서 나도 시시때때로 성경말씀 읽으며 주의뜻을 따라 살려합니다 04. 하늘 영광 내맘 넘치네 (김경화) 놀라운 놀라운 날이었네 영원히 못잊을날 어둠의 길잃고 헤매던나 주찾아 주시었네 고마운 고마운 친구였네 내마음 채웠으니 괴로움 걷히고 기쁨이 넘치네 주나를건지셨네 하늘의 영광 내맘 넘치네 십자가에 나 구원 하셨네 내죄를 씻었네 어두운 밤 밝았네 하늘의 영광 내맘 넘치네 하나님 식구로 태어났네 성령으로 거듭나 십자가 은혜로 의인된나 주앞에 서게됐네 내모습 이대로 나왔을때 내죄를 용서했네 주님이 베푸신 구원의 그사랑 영원히찬송하네 이제는 확실한 소망있네 세월이 지나간후 영원히 천국에 길이살리 웅장한 그곳에서 에수님 사랑을 깨달은날 놀라운 날이었네 영원하 사랑과 놀라운 은혜로 나구원얻었다네 05. 모두다 드려요 (유열) 무지개를 찾아다니시나요 돌고도는 생활하시나요 헛된모든 꿈을다가지고 주님발앞에 모두놓아요 드려요 모두다 주님께 드려요 깨진꿈 상한맘 지친몸 드려요 모두다 주님께 드려요 슬픈마음 기쁨으로 변해요 맑은날만 있다 하지않아요 궂은날도 있을거에요 그런날도 찬송할수 있지요 주님이 우리도와주세요 06. 주님 주신 세상 (박지연) 주님주신 아름다운 이세상에서 우리모두 즐거워하며 노래부르네 하나님의 노랜 기쁨이 있다네 우리함께 불러요 주님주신 노래를 주님주신 아름다운 이세상에서 푸른하늘 바라보며 노래하겠네 하나님의 나라엔 즐거움 있네 새들이 노래하는 것처럼 07. 작은 촛불 되리라 (이준용) 세상이 어둠속에 묻히고 죄악들이 주님의 영광가리울때 우리는 오늘 조그만 정성으로 작은 촛불의 불을 밝히네 조그만 촛불들이 모여서 어둔세상 환하게 밝혀줄때면 죄악의 어두움으로 가린곳에 주님의 영광 나타내셨네 너희는 세상의 빛이되라 말씀하신 주님뜻을 따라 오늘 이렇게 어둔세상 밝히는 작은촛불 되리라 08. 가슴마다 파도친다 (이혜란) 가슴마다 파도친다 우리들은 젊은이 눈동자에 어리운다 우리들의 푸른꿈 주의말씀 주의행함 길과 진리되시니 우리평생 한결같이 주만 따라살리라 하늘같이 높푸르자 우리들은 젊은이 바다같이 넓고깊자 우리들의 사랑이 우리들은 주의자녀 부름받은 한형제 몸과마음 다바쳐서 주뜻대로 살리라 화산같이 타오르자 우리들은 젊은이 폭포같이 줄기차자 우리들의 붉은피 할일많은 이나라에 우리 태어났으니 복음들고 앞장서서 충성되게 일하자 대지같이 광활하자 우리들은 젊은이 산과같이 우람하자 우리들의 기상이 십자가를 높이들고 노래하며 나가자 하늘뜻이 이땅위에 이루어 질때까지 09. 서로 사랑하라 (수련)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 그의 사랑받은 자녀들 하나님 우리에게 말씀 하셨네 서로 사랑하여라 우리함께 모두 손을 맞잡고 주의 사랑함께나눠요 서로 사랑하며 위로해 주며 저 천국향해 걸어요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 그의 은총받은 백성들 하나님 우리에게 말씀 하셨네 서로 사랑하여라 우린 함께모두 기도 하면서 주의 사랑함께나눠요 서로 사랑하며 위로해 주며 저 천국만들어가요 오늘 같은날 너무 좋은날 기뻐즐거워 찬송부르네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 오늘같이 너무좋은날 주님의 크신 은총을 주님의 크신 사랑을 주님의 크신 축복을 오늘 내려 주소서 행복한 오늘 너무 좋은날 기뻐즐거워 찬송부르네 주님께 감사 찬송과 영광 주님주신 너무좋은날 주님의 크신 은총을 주님의 크신 사랑을 주님의 크신 축복을 오늘 내려 주소서 10. 강물 같은 주의 평화 (호와진) 강물같은 주의평화 강물같은 주의평화 나의영혼 깊은곳에 넘치네 예수위한 나의사랑 예수위한 나의사랑 나의영혼 깊은곳에 넘치네 샘물같은 주의기쁨 샘물같은 주의기쁨 나의영혼 깊은곳에 넘치네 11. 사막의 샘이 넘쳐 (방은주) 사막에 샘이넘쳐 흐르리라 사막에 꽃이피어 향내 내리라 주님이 다스리는 그나라가 되면은 사막이 꽃동산 되리 사자들이 어린양과 뛰놀고 어린이들 함께 뒹구는 참사랑과 기쁨의 그나라가 이제 속히오리라 사막에 숲이 우거지리라 사막에 예쁜새들 노래하리라 주님이 다스리는 그나라가 되면은 사막이 꽃동산되리 독사굴에 어린이가 손넣고 장난쳐도 물지않는 참사랑과 기쁨의 그나라가 이제 속히오리라 12. 늘 노래해 (늘 노래) 험하고 어두운길 헤메일때에 주님은 날 부르셨네 세상의 가치없는 노래부를때 주님 나를 구원하셨네 이세상 노래 다해도 내맘에 기쁨 없지만 그러나 이젠 찾았네 진실한 나의 노래를 주님의 사랑 주님의 은혜 내생명 바쳐 늘 노래해 가시밭 험한 곳도 찾아 와서 주님을 노래 부르리 내주는 나와 함께 하시 어서 늘 찬송하게 합소서 13. 창밖의 들판을 보라 (이성애) 내가 세상 사랑했을때에 주님 내겐 상관없었네 세상에서 높아지는 것만이 나의 꿈이 였었지 내멋대로 살아갔었다네 많은 죄와 타협하면서 나의 꿈이 이루어진후엔 남은것은 허무뿐이였었네 절망의 늪에 빠졌을때 내주님의 음성 듣게되었네 창밖의 들판을 보아라 맡은일 충성하여라 참좋은것을 내게 네게 주겠노라 그것은 바로 사랑이니라 이전에는 내자신을 보면 아무 쓸모없다 느꼈었지 매일매일 열등감에 빠져서 우울하게 지내곤했네 부자되길 원했었지 예뻐지기도 원했었네 불평속에 살아가면서 헛된꿈만 꾸고 있었지 예수님을 만난후 부터는 나의 삶이 변화되었네 세상에서 높아지는 것이 이젠 내게 의미가없네 열등감이 사라져 버렸네 우울 증도 사라져갔네 내주님위해 할일 많아졌네 기쁨으로 충만해졌네 14. 우리들 (두소리) 우리가 서로 만나듯 가깝게 주님만나요 하늘높이 멀리 계신분 아니라 우리곁에 계신 그분 우리가 서로 손잡듯 주님의 손을잡아요 서로다른 아픔과 슬픔으로 주님을 의지해요 우리가 서로 돌아보듯 만나는 사람들마다 날위해 죽으신 주하나님을 기쁨으로 증거하며 우리가 서로 사랑하듯 미소를 잃지 않으며 서로향한 마음과 마음으로 주님도 사랑해요 할렐루야 주님찬양 우리는 주님의 귀한자녀 돌아보며 감싸주길 주님은 원하시네 할렐루야 주님찬양 할렐루야 주님사랑 그 사랑에서 우리들은 형제요 자매라 15. 나는 찾았네 (김영희) 난 처음에 그가 누구신지 알지도 느끼지도 못했었네 어느날 주님이 내 마음을 두드렸네 사랑을 고서 내 마음을 찾아주셨네 당신의 사랑과 자비를 난 처음느꼈어요 내마음은 날개달고 하늘높이 날으네 몸은 비록 세상에 묶여 있어도 진리의 자유를 나는 찾았네 나는 찾았네 나는 찾았네 새롭게 새롭게 변해가는 내마음을 온갖 두려움 사라지고 희망으로 가득찼네 아아 이기쁨을 나는 찾았네 16. 저 하늘위에 집 (김영균) 초가삼간도 나는 만족하네 값진재물도 내겐 없지만 앞으로내가 하늘나라에 가면 순황금길을 거닐겠네 내게는 저 하늘위에 집있네 영원한 기쁨 넘치는곳 언젠가 내가 저천국 이르러 주님과 함께 거닐겠네 날 가난하다 외롭다 말아요 천국길가니 실망없다네 이세상 수고 모두 끝이 난후에 저천국가서 면류관쓰리 [ Part 6 ] 01. 낮은데로 임하소서 (윤복희) 그는 나를 만졌네 내영혼을 나는 그를 느꼈네 그숨결을 그는 나를 버리지 아니하고 나는 그를 떠나지 아니하리 그의 사랑 있으면 나 외롭지않아 그의 사랑 에서 나 두렵지않네 02. 춤추며 찬양하리 (정혜진) 절망과 고통속에 방황하던 이죄인이 우리주님 만나던날 새생명을 얻었네 걸어가는 내발걸음 힘이들고 고달프지만 저높은곳 향하여 힘차게 걸으리라 하늘영광 바라보며 쉬지않고 걸으리라 훗날에 주님나라 들어가는 그날까지 우리주님 그앞에서 춤추며 찬양하리 가시밭 죄악길을 헤메이던 이죄인이 믿음소망 사랑으로 새생명을 얻었네 걸어가는 내발걸음 힘이들고 고달프지만 저높은곳 향하여 힘차게 걸으리라 하늘영광 바라보며 쉬지않고 걸으리라 주앞에 서는그날 춤추며 찬양하니 할렐루야 두손들고 춤추며 찬양하리 03. 주의 은혜 (한사랑) 내영혼을 비추시는 주의 은혜는 캄캄한 이세상도 환하게 밝히시네 한걸음 두걸음 새로워진 내마음에 지난날 잊게하네 크신 사랑으로 이죄인을 사랑하신 주의 은혜는 막막한 이세상도 두팔로 감싸시네 04. 골고다 언덕 (선우성) 얼마나 아프셨나 못박힌 손과발 죄없이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 하늘도 모든땅도 초목들도 다울고 해조차 힘을잃고 온누리 비치잖네 아아 끝없어라 주의 사랑 언제나 아아 영원토록 구원의 강물 흐르네 너의죄 너희의죄 우리의 모든죄를 모두다 사하시려 십자가 달리신주 얼굴과 손과발에 흐르는 그귀한피 골고다 언덕위에 죄로 불게적셨네 05. 할렐루야 나는 노래하네 (늘노래) 할렐루야 나는 노래하네 할렐루야 나는 노래하네 하나님이 이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다네 구원하셨네 나와같은 죄인살린 은혜놀라와 이런놈 생명 찾고 영생얻었네 죄악에서 구원하신 은혜고마와 처음믿은 그시간이 아름다와라 이제까지 살아온것 주의은혜라 영원한 천국소망 기쁨넘치네 06. 진실하신 친구 (노두욱) 죄짐맡은 우리구주 어찌좋은 친군지 걱정근심 무거운짐 우리주께 맡기세 주께사정 아뢰잖아 평화얻지 못하네 우리들이 어찌하여 아뢸줄을 모를까 시험걱정 모든괴롬 없는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말고 기도드려 고하세 이런진실 하신친구 어디다시 있을까 우리약함 아시오니 어찌아니 아뢸까 근심걱정 무거운짐 아니진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예수 주께 기도드리세 세상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주의품에 기어서 참된 위로받겠네 07. 내가 외로울때 (두소리) 내가 외로울때에 친구되어 주시고 부드러운 손길로 다가와서 내가 있지않느냐 상한갈대 일찌라도 버려두지 않는 주라 내가 외로울때마다 친구되어 눈물같이 흘리심을 두손높이 들어 기도하여 나의죄를 씻으시며 내가 외로울때 누가 친구될까 내주님 한분이라 08. 어머님의 노래 (최인희) 언제나 바라봐도 늘 보고싶은분 기쁠때 슬플때에 늘 보고싶은분 모든것 주시고도 더 주시려는이 어머님 한분외에 또 어디있으랴 내항상 거스려도 다 용서하시고 날높게 하시려고 어머님 우시네 집떠나 먼곳에서 나 방황하여도 어머님 기도음성 귓가에 들리네 죄인을 구하시려 독생자 보내신 그사랑 알게되려 어머님 주셨네 그손을 마주잡고 드리는 예배는 천년도 하루같이 즐거운 배일세 어머님 크신사랑 뉘감히 알리요 다고 하는것이 모르는 것이요 걷는다 장담해도 못갚을 것이니 내평생 되도주게 어머님 부르리 09. 주님의 쓴잔을 (이송용) 주님의 쓴잔을 맛보지 않으면 주님의 쓴잔을 모르리 주님의 괴로움 당하지 않으면 주님의 고통을 모르리 주님의 십자가 져보지 않으면 주님의 죽으심 모르리 주님의 쓴잔은 내 것이요 주님의 괴로움 내 것이며 주님의 십자가 내 보물이라 또한 그의 부활 내영광이라 10. 탕자처럼 (김윤희) 탕자처럼 방황 할때도 애타게 기다리는 부드런 주님의 음성이 내맘을 녹이셨네 오주님 나이제 갑니다 날받아 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몸을 바치리다 불순종한 요나와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따뜻한 주님의 손길이 내손을 잡으셨네 오주님 나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생명 바치리다 음탕한저 고멜과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너그런 주님의 용서가 내맘을 녹이셨네 오주님 나이제 갑니다 날받아 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리 11. 사랑의 빛 (유광철) 우리가 피차 사랑의 빛외에는 아무 에게든지 아무런 빛도 지지말자 우리몸을 불사르게 내어준다 하여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요 천사의 말을하고 모든 믿음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어요 사랑은 하나님의 것 사랑은 하나님의 것 사랑은 하나님의 것 우리서로 사랑하자 12. 축복송 (송정미) 때로는 너의 앞에 어려움과 아픔있지만 담대하게 주를 바라보는 너의 영혼 너의 영혼 우리볼때 얼마나 아름다운지 너의 영혼 통해 큰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 오 할렐루야 너는 택한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이며 거룩한 나라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너의 영혼 우리 볼때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너의 영혼 통해 큰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 오 할렐루야 13. 돌아온 탕자 (주찬미) 멀고험한 이세상길 소망없는 나그네길 방황하고 헤매이며 정처없이 살아왔네 의지할것 없는이몸 위로받고 살고파서 세상유혹 따라가다 모든것을 다잃었네 무거운짐 등에지고 쉴곳없어 애처로운몸 쓰러지고 넘어져도 위로할자 내겐없었네 세상에서 버림받고 귀한세월 방탕하다 아버지를 만났을때 죄인임을 깨달았네 눈물로써 회개하고 아버지의 품에기어 죄악으로 더럽힌몸 십자가에 못박았네 구원함을 얻은기쁨 세상에서 제일이라 영광의길 허락하신 내주예수 찬양하네 14. 주님을 닮아라 (조호영) 십자가를 바라보며 눈물짓는 그눈으로 형제들을 판단하는 그어찐 일이냐 주님을 사랑한다 고백하는 그입술로 불평하고 원망하는 어어찐 일이냐 주님을 닮아라 주님을 닮아라 내에 계시는 주님 닮아라 주님을 닮아라 주님을 닮아라 날위해 죽으신 우리 주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을 본다고 하면서도 한숨지며 염려하니 그어찐 일이냐 저천국을 향하여서 걸아간다 하면서도 제뜻대로 가려하니 그어찐 일이냐 15. 주님이 알게 하셨네 (두소리) 그 언젠가 내가 무지할때 소망없는 깊은 잠잘때 작은 소리로 잠든 내영혼을 일으키신 그분 잊지못해 나만 바라보던 눈을 내인생에 돌리게 하시고 나도 모르던 내마음조차 주님이 알게 하셨네 주님이 알게 하셨네 내가 모르던 내맘 주님 알게 하셨네 그 언젠가 나도 세상것을 따르던때가 있었으나 이모든 것이 헛된것 인줄을 주님께서 알게하셨네 나만 바라보던 맘을 내이웃에게 열리게 하시고 나도 모르던 내마음조차 주님이 알게 하셨네 주님이 알게 하셨네 내가 모르던 내맘 주님 알게 하셨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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