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의 먼 산>
창밖은 햇살 일렁 바람결도 솔솔한데
이 몸은 걸음 묶여 먼 산만 바라보네
저 산도 내 마음인 듯 묵묵히 서 있구나
***
<시조 창작 노트>
창밖은 화창하고
과수원 일거리는 산적한데,
디스크 수술후 몸을 함부로 비틀지 못하고 집안에서 조심스럽게 움직이고 있는 심정을 읊었습니다.
다음검색
<창밖의 먼 산>
창밖은 햇살 일렁 바람결도 솔솔한데
이 몸은 걸음 묶여 먼 산만 바라보네
저 산도 내 마음인 듯 묵묵히 서 있구나
***
<시조 창작 노트>
창밖은 화창하고
과수원 일거리는 산적한데,
디스크 수술후 몸을 함부로 비틀지 못하고 집안에서 조심스럽게 움직이고 있는 심정을 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