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의 '아브락사스'
'이봐, 싱클레어,
우리의 신은 아브락사스야.
그는 신이면서 사탄이지. 그는 안에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를 가지고 있어.
아브락사스는 자네의 생각에도, 어떤 꿈에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절대로 그것을 잊지 말게.
하지만 자네가 언젠가 나무랄 데 없는 정상인이 되면
그때는 아브락사스가 자네를 떠나. 그때는 그가
자네를 떠나서 그의 사상을 담아 끓일 만한
새로운 그릇을 찾아간다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
오늘은 음력 5 월 3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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