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31 삼위일체대축일 작성자김선미루시아|작성시간26.06.08|조회수2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매번 긋는 십자성호 속에 담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크신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