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현성 집사님
- 부모님과 형 가족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 삶 가운데 건강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매순간 체험하고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2. 이정진 집사님 (아내)
- 말씀통독, 새벽기도로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고 성령충만하기를 원합니다.
3. 채윤 (딸)
- 하나님 안에서 정체성을 알게 되고, 진로를 찾아 기쁨으로 2026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을 부어주시길 원합니다.
4. 채준 (아들)
-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발견하여 진로를 찾게 하시고, 고교 첫 학기를 선하신 뜻대로 좋은 만남(친구, 선생님)을 예비해주시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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