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광진 집사님
-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돌보는 이 여정(다이어트) 속에서, 낙심하거나 지치지 않도록 날마다 새 힘을 공급하여 주소서.
- 일시적인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영육 간의 절제력과 인내를 더하여 주셔서, 몸과 마음이 더욱 강건해짐으로 주님의 일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건강한 통로가 되게 하소서.
2. 아내 김현진 집사님
- 올해 아내 김현진 집사님과 함께 교회의 많은 자리를 기쁨으로 섬기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맡겨진 영혼들과 사역을 감당할 때, 무엇보다 부부의 육체적·정신적 건강을 철저히 지켜주소서.
- 섬김의 자리가 지치는 짐이 아니라, 부부의 영성이 더욱 깊어지고 하늘의 기쁨이 넘치는 은혜의 자리가 되게 하소서.
3. 딸 하연:
- 하연이의 발걸음을 친히 인도하셔서 하나님의 집인 교회로 온전히 나아오게 하소서.
- 예배의 감격을 회복하게 하시고,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 그 마음에 믿음의 뿌리가 깊이 내리는 복된 신앙생활이 시작되게 하소서.
4. 아들 시은
- 학업의 과정 속에서 낙심하거나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위로부터 임하는 지혜와 용기를 부어주소서.
-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끈기와 열정을 주시고, 노력한 대로 결실을 맺는 기쁨을 맛보며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발견하게 하소서.
5. 어머니
- 혼자 지내시는 어머니의 거처에 임재하셔서. 어머니의 마음속에 날마다 천국의 소망과 평안이 넘치게 하시고, 늘 기쁨과 감사가 끊이지 않는 복된 삶이 되게 하소서.
- 자녀들이 보지 못하고 챙기지 못하는 순간에도 천군천사를 통해 어머니의 걸음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노년의 육신을 강건하게 붙들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