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삼탄유원지 부근 캠핑장에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캠핑장이 한가하더군요, 자연에서 듣는 자연의 소리가 내 기분을 맑게해줍니다.
가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가서 쉬고 와도 좋겠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어제 일찍 돌아와 집안일 이것저것하고 푹 쉬었더니 컨디션 회복되고
오늘은 상쾌하게 자전거 출근했습니다.
이번주도 울 팀원들 무탈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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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셰프 작성시간 26.06.08 오늘은 날도 선선하니 좋네요
맛점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이똔꽈(임창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러게 오늘은 선선해서 밖에 돌아다니기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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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처키(조성민) 작성시간 26.06.08 지난주 자전거 두 번, 웨이트트레이닝 세 번 했더니 몸에 젖산이 쌓여 피곤하네요. 그래도 기분은 좋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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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이똔꽈(임창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 느낌은 나도 알지만... 근래 그 느낌은 받은 적이 없군.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