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같지 않은 고민, 똑 같은 고민이 매일 생깁니다.
결국 오늘은 차를 가지고 출근. ㅋㅋㅋㅋ
어제는 버스타고 낙생고등학교에서 내려 가볍게 워밍업, 탄천에 들어가서 500미터 러닝, 500미터 걷기, 일명 걷뛰를 해 보았습니다.
일단 현재 내 컨디션에 딱 맞는 운동방식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주 좋았어요. 집까지 11키로, 즐겁게 운동했습니다.
오늘은... 5시30분 땡 치면 집으로 직행, 가볍게 저녁 먹고 또 나가야죠. ㅋㅋㅋ
그냥 동네 걷기 걷기 1시간30분. 할까 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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