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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 & ES Battery

작성자Simon Kim|작성시간13.02.19|조회수963 목록 댓글 0

MF(Maintenance Free Battery): 무보수 밀폐형
1. 특수 개발한 합금기판을 사용하여 보수가 거의 필요(년1회) 없고 고품질 고성능 제품

ES(Electrolyte Suspension) : 무누액밀폐형
1. 완전밀폐형의 가스재결합방식
2. 수명종료시까지 액포충 불필요
3. 규정수명까지 규정용량 유지
4. 일시적 과충전에도 폭발하지 않는 내압구조
 

Battery는 보통 일반 밧데리로 부르는 납축전지, 알칼리전지와 MF/ES 밧데리로 구분된다. 납축전지에는 묽은 황산으로 된 밧데리액이 들어 있는데, 충전을 하거나 자연적으로 방전될 때 증발하는 경향이 있다. 이 때문에 주기적으로 증류수를 보충해
주어야 하고
,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경우에는 외부 온도의 영향을 받아 배터리액의 비중이 낮아져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단점이 있다.


알칼리 축전지는 NI-FE 및 NI-CD 축전지가 있다. 전해액으로는 농도가 20%인 가성카리(KOH : 수산화칼륨)용액이 사용되며 납산축전지와 달리 충방전때 화학작용에 관여하지 않으므로 전해액의 비중이 거의 변화없다. 자기방전비율은 납산 축전지보다
낮고 3~6개월에 증류수만 보충하는 정도의 관리만 요하지만 가격이 고가이고 부피가 큰 단점이 있다. 

 

MF밧데리는 묽은 황산 대신 젤 상태의 물질을 사용하고, 내부 전극의 합금 성분에 칼슘 성분을 첨가해 밧데리액이 증발하지 않는다. 따라서 증류수를 보충해 줄 필요가 없다. 또 납축전지처럼 자주 손길이 가지 않아 수명도 훨씬 길다.
그렇다고 완벽한 것은 아니고, 밧데리 위쪽의 점검창 색이 녹색이면 정상, 검은색이면 충전 부족, 투명(흰색)하면 밧데리액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점검해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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