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OSPAS-SARSAT 위성용 EPIRB는 지상 800Km~1,000Km 상공에 있는 극궤도 위성
(6개)을 모두 사용하여 전 세계 어디서든지 신호를 수신할 수 있으며 406Mhz를 사용하여 조난신호를 발사하면 도플러 효과를
이용하여 위치를 계산해 낼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선박은 406Mhz COSPAS-SARSAT EPIRB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선박의 조난신호를 항공기에서도 수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121.5mHZ로도 조난신호를 발사하도록 되어 있다
2.EPIRB는 선박이 침몰하면 수심 4M 이하에서(통상 1.5~4m 사이) 자동으로 부양하도록 되어 있으며 EPIRB가 부양되면
장비에 입력되어져 있는 고유의 16진수 코드(hexa decimal)가 50초 마다 발사되며 이를 분석하면 선박의 MID(Mobile
Identification Digit, MMSI)를 알아낼 수 있다
3. EPIBR에서 발사된 MMSI는 위성에서 수신하여 발사된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LUT (Local User Terminal : 지역단말기)로
전송되며 여기를 거쳐 관할 RCC(구조조정본부)로 전달된다
4.한국의 LUT는 선박의 경우 인천해경, 항공기의 경우 대전 (대덕연구단지의 한국항공우주연구소 내)에 있다
5. EPIRB From Data
1) Country Code
2) User protocol type maritime 6 Numeric Figures
3) 121.5Mhz radio homing device
4) CRC (Communication Research Center)
5) Beacon ID-MMSI (Hexadecimal code : 16진법)
※ EPIRB의 출력은 5W 이며, 통상 1대 탑재하고, EPIRB의 수압풀림장치 (Hydrostatic release Sensor)의 유효기간 통상
2년 이고 Battery의 용량은 통상 48시간이다
(자립부상형으로 전기적인 동작부분에 대한 10m의 수심에서 약 10분간 방수 및 수심 4m 이내에서 자동부양 작동되도록
설계됨)
※ EPIRB의 Homing Frequency인 121.5Mhz는 Civil용, 243Mhz는 Military Aircraft Emergency Frequency임
※ U.S. Coast Guard는 2009. 2. 1부 Cospas-Sarsat에서 사용하는 406Mhz만 monitoring 하고 있으며 121.5Mhz
및 243Mhz에서 발생하는 신호는 중단하고 있음 (단, 민간/군용 항공기에서는 계속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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