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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전파특성

안테나(Antenna) 의 정의 (전파의 성질)

작성자Simon Kim|작성시간13.01.08|조회수706 목록 댓글 0

 안테나

 

 1. 안테나의 정의 :

    안테나는 전기적인 신호를 전파로 바꾸어 주거나 그 반대의 기능을 수행하는 장치를  의미합니다. 송신의 경우에는 송신기

    에서 보내고 싶은 전기적인 신호를 전파로 바꾸어 멀리까지 보내게 됩니다. 또한 멀리서 송신된 전파를 수신하면 그 전파를

    전기적인 신호로 바꾸어 수신기에 전달하여 주기도 합니다.

 

   통상 안테나의 길이 : 파장의 1/2 또는 1/4

 

   (예 :  SK 2G 800Mhz를 사용하는 cellular phone의 안테나 길이 = 9cm)

    λ = c/f (단위 meter) - 광속(3 x 10^8 m/s) 

   3 x 10^8 ÷ 800 x 10^6 = 0.375m 

   0.375m ÷ 4 → 9cm (안테나길이)

 

 2. 전파의 성질 :

    전파는 공간을 전해가는 파동입니다. 따라서 파장과 주파수를 갖게 됩니다.   파장을 λ, 주파수를 f , 전파가 공간을 전해가는

    속도를 c 라고 하면 다음 관계가 성립합니다..   λ = c/f

  

 

 3. 파장이란 주기성을 가진 파(WAVE)에서 반복되는 두지점의 거리를 의미합니다.

     빛이나 전파의 경우 전달속도는 광속도이므로 파장은 광속도(C)에서 주파수를 나누어 주면 파장의 길이가 나옵니다.

 

위그림에서 100Mhz,300Mhz라는 것은 주파수(f)를 말하는 것으로 이것은 1초에 진동하는 횟수를 의미하고,

파장의 위사진에서 위쪽 그래프는 파장이 3m이고, 아래쪽은 1m 가 됩니다.

즉 파장 = 300000km/300Mhz = 1m 가 되는 것이죠.

 

하지만 모든 WAVE가 C로 나누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전파나 빛이라는 전제 조건에서는 C에서 주파수를 나누어 주지만
만약 공기중에서 소리의 파장을 구할때는 340m/f 로 구해야죠.

그리고 물속이라면 물속에서 소리의 전달속도(공기보다 약 3배정도 빠름) 에서 주파수를 나누어야 파장의 길이를 잴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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