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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100. 떠날 때는 말없이

작성자오름2|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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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름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마지막 휘날레를 아주 멋지게 장식 하셨군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긴 시간 스위시 작품에 한 획을 그어셨습니다
    보내주신 프린트물만 책 두서권 넘을것 같군요.
    앞으로 cafe 방문으로 인사 올리겠습니다
    감사 드리면서---뵐날이 있기를...
  • 작성자 넝쿨 작성시간26.06.10 감사합니다.
    끝까지 함께 하신 분들과 상의하여
    한 번 만남의 기회를 마련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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