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골프장(필리핀 골프장) 선정시 유의사항 장.단점들 요약해 드립니다..
필리핀(마닐라)은 한국에서 3시간 30분이면 올 수 있는 나라입니다.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도 금요일 또는 월요일 휴가를 내거나 주말에 짧게 골프를 치고 갈만큼 크게 부담없이 오실수 있고 연중 따뜻한 날씨로 1년 내내(우기철 포함) 아무때나 골프를 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골프 라운딩 후 같이 온 동료들과 함께 싸고 푸짐한 씨푸드도 드시고고 다양한 필리핀 밤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이유 등으로 수 많은 한국의 골퍼들이 필리핀 마닐라를 가장 많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태국, 베트남 등 다른 동남아 나라도 각 나라별로 골프장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겠지만 필리핀 골프에서 특히나 숙소(호텔.골프텔.저희 콘도텔)와 골프장간의
이동거리 및 시간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골프패키지를 따라오는 경우에는
실제로 골프치는 시간만큼이나 골프장을 왔다갔다 하면서
시달리는 시간때문에 편하고 즐거운 라운딩에 대한 기대가 한꺼번에 무너지기 십상입니다.
미리 알고 있는 것 하고 모르고 길거리에서 2시간 이상을 보내는 것과는 천지 차이입니다.
그래서 보다 편하고 즐거운 필리핀 골프 라운딩을 위해서
앞으로는 항상 다음을 염두에 두고 일반 여행사의 골프 패키지나
저희 여행 상품 맞춤 골프를 선택 하실지 여러분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필히 필리핀 골프투어는 다음사항에 대해 유의깊게 살펴 봐야 합니다.
마닐라 근교 골프장을 선정하는데 있어서는 그린상태, 골프비용.이동시간 등 여러 가지 변수를 고려해야 합니다.
일단, 멤버와 같이 플레이를 하지 않고
투어리스트(즉, 같이 오신 일행 분들끼리)만 라운딩을 한다는 가정하에
이에 알맞은 골프장을 선정하는 데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필리핀 골프장은 정책이나 가격 등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실제로 골프부킹을 하는 시점에 다시 정확하게 확인을 해야 하니
다음과 같은 상황은 참고를 할 뿐이지 이것만 믿고 골프 부킹을 진행하면
예상치도 못한 변수가 생길 수 가 있음으로 유의하면서 보시기 바랍니다.)
골프장 장.단점들 존칭을 생략합니다..
필리핀은 골프요금이 주중요금(월~금)과 주말요금(토일 또는 공휴일)으로 나뉘어 집니다.
즉, 골프장에 따라서 주말요금이 1.5배~2.5배 정도 차이가 나고
갑작스러운 토너멘트 개최 등으로 1~2달 전에 예약했던 투어리스트 부킹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필리핀의 골프장은 절대적으로 멤버우선이라
골프장과 G.S.A 계약(총판계약)을 맺은 업체나 여행사 그리고 멤버를 통해 부킹을 하였다고 하여도
불과 몇일을 앞두고도 부킹이 밀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주말(휴일)와 주중으로 나눠어서 어떤 골프장을 선택해야 할 지를 알아보도록 합시다.
상기 내용중 저희 페키지 상품은 해당 없습니다.
황제투어는 특 A급골프장들 멤버쉽 보유하고 있고 페키지3번 고객이 원하시면 언제든지 란딩 가능합니다.
1. 주말(토/일요일, 공휴일)
– 필리핀(마닐라) 현지의 멤버들이 가장 골프장을 많이 찾는 때며 비싼 요금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한국의 골퍼(투어리스트)들이 라운딩을 하기 위해 골프장을 찾는 때가 주말입니다.
– 대부분의 한국의 골퍼들도 주말을 끼고 금요일 또는 월요일 휴가를 내고 필리핀을 찾고 있고 필리
핀으로 오는 그룹 할인 항공권도 대부분 주말을 끼고 2~4박, 3일~5일의 일정들 이시고..
-그런데, 문제는 이 때가 멤버(필리피노나 현지 외국인)들이 가장 골프를 많이 치는 때라 마닐라에서
이동거리가 1시간 이내인 특급 골프장들은 투어리스트만의 라운딩 자체를 허용하지 않는 곳이 대부
분이고 멤버를 통해서 부킹을 할 경우에도 카트와 캐디피&팁을 별도로 그린피(부킹피)만 해도 18홀
기준으로 1불(2014년 11월 현재 페소강세로 1달러는 고작 43페소 정도다, 즉, 100달러해도 4300
페소 정도 수준이며 한화로도 9만원 정도에 불과하므로 과거 2~3년전에 달러가 55페소 이상일 때를
생각하면 괜한 오해를 살 수 있는 현지 환율 사항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을 넘게 줘야 골프를 칠 수 있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1) 마닐라에서 이동거리가 짧고 요금이 비싼 특급 골프장
(이동거리는 마카티에서 출발해서 오전 6시 30분에 출발하는 가정)
특급(A+ ClASS) 골프장
산타엘레나(60분) A+++
– 세계 100대 골프장중의 하나로 필리핀에서 가장 좋은 골프장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투어리스트라도 멤버와 함께 주중에는 가능하지만 주말에는 비용을 많이 들이더라도
거의 투어리스트로서의 라운딩이 거의 불가하다.
왁왁(40분) A++ : 엣자 샹그리라호텔에서 불과 500m 떨어져 있는 있는 시내 한복판에 있는
골프장
– 원칙적으로 가격은 비싸지만 투어리스트를 허용하고 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아주
제한적이어서 주말에는 거의 라운딩 자체가 거의 힘들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골프 부킹을
하는 에이전시나 여행사의 경우에도 거의 취급을 하지 않는 골프장이다.
사우스우드(50분) A+
– 주말에는 투어리스트만의 라운딩이 금지되어 있고 골퍼 명단에 올라가 있지 않다고 가이드
또한 출입을 금지시키는 곳으로 상당히 까다로워져 있으며 주말에는 1멤버 3게스트 원칙으
로 3인까지 멤버하고 동반 플레이를 해야 한다. 즉, 일행이 4명이라면 주말 라운딩이 불과
한 곳이며 3명이라고 해도 멤버와 같이 라운딩을 해야 한다.
오챠드(40분) A
– 그린피(부킹피)가격이 특급호텔중 저렴한 편이며 주말에 투어리스트만의 라운딩이
가능하지만 특급골프장중에서는 그렇게 인기가 없는 곳이다.
중상급(B CLASS) 골프장
깐루방(깔루방)(1시간) B++
– 18홀 골프장이 두 개로 총 36홀 골프장이며 마닐라에서 가까워 주말에도 투어리스트로
라운딩이 가능한 곳이며 특급골프장 보다 골프비가 저렴하다.
2) 마닐라에서 이동거리가 1시간 30분 이내인 골프장
특급
미들랜드(미드랜드)(1시간 30분) (A++)
– 올해의 경우 주말에도 멤버를 통해 투어리스트만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단, 1멤버3게스트 밖에 허용되지 않고 멤버와 동반 라운딩이 원칙이다.
– 위쪽에 위치한 하이랜드보다 그린관리 상태가 더 훌륭하고 산 중턱에 골프장이 만들어져
있어서 경치도 좋아서 필리핀에서의 가장 추억에 남는 골프 라운딩이 될 수 있는 곳이다.
하이랜드(하일랜드)(1시간 30분)(A+)
– 올해의 경우 주말에도 멤버를 통해 투어리스트만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미니 토너멘트과 같은 방법으로 1멤버를 통해 여러명이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어 그 동안
여기에서 라운딩을 못했던 필리핀 골프 매니아들이 몰리고 있는 곳이다.
– 그린관리 상태도 훌륭하고 산 정상에 골프장이 만들어져 있어서 전망이 너무 좋아서 필리핀
골프라운딩 중 가장 추억에 남는 필리핀 라운딩이 될 수 있는 곳이다.
아얄라 그린필드(A+)(1시간 40분)
– 말라라얏 골프장을 가기전에 있는 골프장으로 주말에도 멤버를 통해서 라운딩을 할 수
요금이 아주 비싸다.
중상급
리베라(1시간 10분) B+++
– 주말에도 투어리스트만의 플레이가 허용된다. 하지만 주말에 토너멘트가 많이 열려서 단체
부킹인 경우에는 취소되는 경우가 많으니 유의해야 한다.
중급
로얄노스우드(1시간 30분) B+
- 2005년말에 클럽하우스가 완성된 신생골프장으로 그린관리가 아주 잘 되어 있는 곳으로 가격
은 저렴하나 그린상태, 이동거리, 골프비 등 이 3가지를 고려했을 때 아주 훌륭한 골프장이라
고 할 수 있으나 그린내 나무 그늘이 너무 없어 땡볕에서 지치기 쉽고 마닐라부터 이동거리가
먼 편이라 라운딩을 마치고 돌아올 때 조금 부담스러운 곳이다.
스플랜디도(1시간 30분) B+
- 작년에 새로운 클럽하우스를 오픈한 신생골프장이다. 캐디들이 멍청해서 답답하기도 하지만
따가이따이 산자락에 위치한 골프장으로써 페어웨이나 골프코스가 괜찮은 편이고 골프비가
중저가며 주변에 골프후 따가이따이 관광도 할 수 있어 주말에는 많은 골퍼들이 몰리고 있다.
- 아직도 카트가 충분하지 않아 주말에는 가이드를 통해 미리 카트를 확보해 둘 필요가 있다.
이글릿지(이글리지)(1시간 10분) B+
- 총 4개의 코스로 총 72홀이지만 주말에 투어리스트에 허용된 코스는 2개의 코스 즉, 36홀만이
가능하고 클럽하우스도 한국에 온 것 만큼 잘 되어 있으나 골프비도 많이 인상되었고 필리핀
현지의 한국인 멤버들도 주말에 라운딩을 많이하고 제법 밀리는 경향이 있다.
한편, 셜우드와 같은 위치에 있는 골프장으로 가는 길이 필리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프
니, 트라이시클, 버스, 패디캅 등이 좁은 도로에 많아서 골프라운딩 후 돌아가는 길은 상당한
트라픽 지체가 자주 있는 곳이다.
셜우드(셔우드)(1시간 20분) B+
- 18홀 골프장으로 가격이나 그린 상태나 클럽하우스 등이 모두 무난한 골프장이다.
단, 가는 길이 필리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프니, 트라이시클, 버스, 패디캅 등이 좁은
도로에 많아서 골프라운딩 후 돌아가는 길은 상당한 트라픽 지체가 자주 있는 곳이다.
뿌에르또 아줄(1시간 30분) B
- 저렴한 골프장이면서도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사의 미국을 제외한 세계 100대 골프코스에 선정
될 만큼 마닐라 인근에 바다를 끼고 있는 유일한 골프장이다.
해변도로를 타고 가면 트라픽없이 1시간 30분내에 들어갈 수 있는데 아직도 이 길을 모르는
기사가 많아 2시간이상이 걸리기도 하니 출발하기 전에 잘 확인을 하고 가야 한다.
이스트릿지(이스트리지)(1시간 20분) B
- 지도상으로 가까운 위치에 있지만 가는 길이 마카티 시내를 관통하는 길이라 웬만큼 길을
잘 알지 못하면(트라픽이 없는 길을 그때 그때 선택해서 가야됨) 갈때야 그렇다고 하겠지만
마닐라로 돌아오는 저녘에는 지프니, 트라이시클 등 정말 끔찍한 트라픽에 직면하기 십상이
니 주의가 필요한 곳이다.
발리(1시간 10분) B-
- 이스트릿지 가는 길 전에 있다. 거리도 이스트릿지와 가깝고 그린상태도
비슷하거나 좋다는 평이 많다.
미모사(2시간) B++
- 클락 미모사에 있다. 클락공항에 아시아나가 취항한 이후부터 급격하게 그린훼손이 많이
되고 있으나 숙소에서 바로 라운딩을 할 수 있고 주변 클럽들의 밤문화 비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한국사람들이 여전히 선호하는 골프장이다.
주말에는 사전 부킹이라는 것이 큰 의미가 없음으로 새벽 6시 시작시 부터 줄서서 기다려서 골프라운딩을 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2) 마닐라에서 이동거리가 멀지만 그린상태가 훌륭하고 요금도 저렴한 곳
특급
말라라얏(2시간 10분) A++
- 단지, 멀다는 이유를 빼면 그 이름(마운트 말라라얏)처럼 병풍처럼 골프장을 둘러싸고 있는
산을 배경으로 라운딩을 할 수 있는 최고의 골프장임에 틀림없다.
토일 주말에는 부킹이 힘드니 미리 서둘러서 부킹해야 하며 티옵시간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으면 오전에 라운딩을 못할 수도 있다.
- 밤 비행기로 도착할 경우 공항에서 바로 골프장으로 갈 경우는 정말로 1시간 30분만에 숙소에
도달할 수 있다. 즉, 골프장내 숙소나 인근 호텔을 잡고 인근 써밋포인트와 같이 라운딩을
한다면 아주 경제적이고 훌륭한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할 수 있는 곳이지만 골프장내 숙박비
가 시설에 비해 상당히 비싼 편이다.
써밋포인트(2시간 10분) B++
- 신생 골프장으로 전 세계 유명 코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곳처럼 최근에 각광을 받는
골프장이다. 말라라얏과 가까운 곳에 있어서 근처에 숙소를 정하고 말라라얏과 같이
라운딩하기에 좋다.
3) 마닐라에서 이동거리는 짧지만 전동카트가 없는 곳
중급]
타트 필리피나(40분) B
– 참 안타까운 곳이다. 코스설계상 정동카트로 이동못하는 홀이 있다는 이유로 전동카트 자체가 없고 운영도 하지 않는 곳이다.
전동카트 없어도 괜찮은 분들한테는 주중에는 가격이 저렴하여 아주 적격인 골프장이다.
즉, 대한항공 등 오전 11~12시경에 도착할 경우 당일 18홀 라운딩하기에 좋은 골프장이다.
4) 마닐라 시내에 있고 전동카트가 필요 없을 만큼 거리가 짧고 요금이 아주 저렴하며 야간 골프도 가능한 곳
중급]
인트라무로스 B–
- 마닐라시내에 위치한 거리가 아주 짧은 퍼블릭 골프장다. 코스가 워낙 짧고 그린 상태가
훌륭한 곳은 아니지만 골프장에 있는 성벽들로 인해 나름대로 운치가 있는 골프장이며,
마닐라에 숙소를 정할 경우 특별한 계획없이 그냥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밤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항공편일 경우 마지막날까지 라운딩을 할 수 있는 곳이다.
2. 주중(월~금)
- 시간만 낼 수 있다면 저렴하게 라운딩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훌륭한 골프장에서 편안하게 라운딩을 할 수 있다.
1) 마닐라에서 이동거리가 1시간 이내인 골프장,
특급] 산타엘레나, 왁왁, 사우스우드, 오챠드
중상급] 리베라, 깐루방
2) 마닐라에서 이동거리 1시간 30분 2시간 거리의 골프장들
특급] 미드랜드, 하이랜드, 아얄라 그린필드
중급] 스플랜디도, 셜우드, 로얄노스우드, 이글리지, 뿌에르또 아줄, 이스트릿지 , 발리
3) 마닐라에서 이동거리는 멀지만 그린도 우수하고 요금이 특급골프장보다 저렴한 곳
특급] 말라라얏, 써밋포인트, 미모사
4) 마닐라에서 이동거리는 짧지만 전동카트가 없고 요금도 저렴한 곳
특급] 타트
5) 마닐라시내에 있고 전동카트가 필요 없을 만큼 거리가 짧고 요금이 아주 저렴하며
야간골프도 가능한 곳
중급] 인트라무로스
이상 언급한 골프장외에도 마닐라에서 거리가 2시간 30분~3시간 걸리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그린이 우수한 골프장으로는 딸락에 있는 루이시타와
바탕가스 끝자락에 있는 깔리라얏 골프장이 있는데
이곳은 골프장 안에 리조트가 있지만 인근 리조트에서 숙박을 하고 라운딩을 하기에 좋습니다.
색깔있는 필리핀 여행가이드
마닐라 황제골프
무료직통전화 0504-505-1780
카톡아이디 manila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