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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소방수

작성자혜암(박상국)|작성시간20.01.03|조회수13 목록 댓글 0



    

 

 




      내 사랑 소방수/ 惠庵 박 상 국

       

      가슴에 불이 났어요.

      당신 그리워하다 보고파하다 가슴에 불이 났어요.

      뜨거워요. 죽을 것처럼 뜨거워요

      불 좀 꺼 주세요.

       

      누구 던 가슴에 불 좀 꺼주세요

      당신은 소방수 잖아, 가슴 불을 끄는 소방수 잖아,

      당신 그리워하다 보고파하다 가슴에 난 불

      당신이 좀 꺼 주세요.

       

      [블로그] 혜암의 시 향기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부분은 반추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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