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헬리콥터와 합체되다
자유로운 이동을 향한 인간의 무한한 소망을 공기엔진이 해소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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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무공해 ‘공기엔진’ 올 하반기 상용화☜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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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헬리콥터와 합체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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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레이싱카 ‘바이오러너’는 지난해 11월 미국 LA오토쇼에서 ‘2025년의 레이싱카’라는 주제로 열린 디자인 대회에 출품돼 독특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폭스바겐은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레이스로 꼽히는 ‘바하 1000’에 참가한다는 목표로 이 차를 디자인했다. 이 차는 전용 헬리콥터와 합체된 뒤 경기장까지 안전하게 공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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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가 시작되면 드라이버는 모터사이클과 같은 운전석에 앉아 제어장치와 완충장치들을 경유하는 바퀴들을 조정한다. 차 방향을 바꿀 때는 모터사이클 라이더처럼 드라이버가 몸의 무게 중심을 바꾸면 된다. 바퀴들은 제트기 연료를 사용하는 듀얼 터빈 엔진에서 힘을 얻는다. 이 차는 또 미래의 자동차답게 각종 첨단 기능들도 갖췄다. 기상악화 등으로 운전 시야가 방해받는 상황이 발생하면 차가 알아서 영상으로 도로상황을 보여준다. 드라이버는 차를 멈추지 않고도 계속 주행할 수 있는 것이다. 드라이버는 또 원격측정 분석 소프트웨어로 충돌 등 비상사태에 빠지지 않고 안전하게 차를 몰 수 있다. [매경인터넷 최기성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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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공기엔진 상황실-창조적 억만장자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