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눈으로 밝은 세상을 만듭니다”
질 의 서
수 신 수원지방법원 제4형사부(라) 김경호재판장
발 신 유미자(서울 00구 00동000-0)
김 경호 재판장님께 질의합니다.
1.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건번호 2009노1483(사자명예훼손)의 피해자 유미자입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을 잃고 매일 검찰청과 법원을 드나들어야 하는 고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2. 헌법 제103조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그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사건번호2009노1483(피고 이동규)를 재판하는 재판장으로서 절차법을 제대로 밟고 진행된 재판인지 양심과 법률에 비추어 소신을 가지고 답변해 주십시요.
2009. 9. 1.
질의인 유 미자 (인)
수신인) [443-704]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원1길 69 (원천동 80)
수원지방법원 제 4형사부(라) 김경호재판장님 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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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못 잊을 내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