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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 제5~7 소송성공전략및주의점 ~

작성자호암|작성시간09.09.05|조회수70 목록 댓글 2

 

 ♥ 제5탄 변론종결 시점 필승 전략 및 주의 점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필승전략 제1탄 제2탄 제3탄 제4탄을 무사히 거치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젠 마지막 판결을 눈앞에 두고 변론종결 때 가 되었습니다.


         1. 필승을 하기 위해  첫 번부터 지금까지 최선을 다했고 나 홀로 ”각본, 연출, 배우,”가 되셔서 혼자 다했습니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총 정리를 해야 합니다. 첫 번부터 실수가 없었는지 “시나리오 각본대로 빠짐없이 잘 했는지 입증은 빠짐이 없는지 시나리오를 점검하는 것입니다.



         사건 변론종결은 판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입니다. 판사가 이렇게 묻습니다.


         “원고, 피고, 더 제출 할 것이 있습니까?”

이때 원고는 없습니다. 합니다.  (원고가 없다고 할 때만 최종 준비서면을 제출하기 위해서)  피고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서류만 제출 하겠습니다.”


         그러면 판사는 다음에 변론을 종결 하겠습니다.  하면서 변론 기일을 또 잡아줍니다.  없다고 하면 판사가 변론 그날 종결을 하지만 말입니다.


         피고가 ”네 있습니다.“ 한 것은  최종 준비서면을 제출하기 위함입니다.


        집에 와서 최종 준비서면 작성 합니다.  준비서면 이유에  “피고는 준비서면을 총 정리 하여 제출 합니다.”


         준비서면 작성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론 하면서 피고는 원고와 000 무엇 무었을 중점적으로 다툼이 있었는데 피고는 많은 입증으로 변론했는데 ~ 원고는 입증 없이 거짓으로 일관 했습니다.


         원고가 거짓 한 것을 꼭 집어내고 간단 명료하게 다시 한번 판사에게 각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끝) 


♥ 다음은 제6탄 조정 할 때 주의 점          


조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판사가 조정을 요구하여 조정이 들어갔을 때와 상대방이 신청 할 때 두 가지가 있습니다.                 

♥ 판사가 조정요구 신청 했을 때 주의 점

         판사가 합의조정 심리를 했는데 조정을 받아 드리지 않은 사람은 괘심 죄에 해당 합니다.


         조정을 받아 드리지 아니한 피고를 판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 피고 너 어디 두고 봐라 대개는 피고를 괘심 죄에 해당하여 패소시키는 경우가 대다 수 입니다.  그래서 판사가 요구나 강제 조정 할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원고가 조정을 억지 부리는 것을 주장 할 것을 대비 하여 조정 요건에 만족이 없을 경우는 판사를 이해 시켜야 합니다.  이러 이래서 도저히 받아드릴 수 없는 것입니다.  판사님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원고는 받아 드릴 수 없는 주장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판사가 원고에게 설득 하여 돈 같으면 좀 더 쓰라든지 할 것입니다.  


         피고가 도저히 받아드릴 수 없다면 판사를 설득해야 합니다. 판사의 표정을 잘 읽어 판사가 꺼림직 하게 피고에게 부정적 말을 할 때는 지는 것입니다.  아셨죠?


그래서 판사님 같으시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동안 피고의 고통과 원고의 못된 짓거리를 나열 하든지 연구 하세요.   그래서 괘심 죄에 안 걸리려면  피고는 판사를 잘 설득하여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 소송 기술입니다.


         판사를 설득했다면 성공 하였고 다시 조정은 불성립으로 다시 변론으로 들어가 재판정에서 다시 변론기일이 잡혀 진행 하게 되고 무리하게 요구한 원고를 패소 시킬 수 있습니다.  잘 아셔죠?


         상대방 원고가 신청했을 땐 지가 약점이 있으니까 신청하는 것이니까 좀 유리하지만 이 또한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끝)


♥ 제7탄 필승을 위한 마지막 충고

         1. 피고가 양심을 걸고 결단코 잘못이 없어야 성공 합니다.  잘못이 없어야 성공하고 정말 억울한 사피자지 잘 못 했으면서 거짓으로 재판에 임하고 그런 것은 절대 이길 수 없고 천벌을 받습니다.


         2. 지금까지 제가 필승 전략은 알려 드린 것은 양심인 정말 법 없이도 살아가는 착한 사람 진정 억울한 사람을 위해 비법을 알려 드린 것입니다.


         세상은 양심인 착한 사람이 불이익을 당해선 안 됩니다. 혹 당신이 비 양심자라면 착하게 사시라고 충고 하고 싶고 세상은 욕심과 돈으로만 행복 한 것은 아닙니다.


        제 나이 65세 지금까지 한 세상을 살면서 단 한점 부끄럼 없이 삶을 살아 왔기 때문에 저는 15평작은 아파트에서 살면서도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보람은?  힘없고 빽없고 돈이없어서 억울한 수 많은 사람들을 구제하였습니다.


         저는 막강한 대 재벌과 권력 지방에서 유명한 변호사와 싸워서 이겼고, 거짓말 같지만 수십 건 민, 형사건 에서 단 한번도 져 본 일이 없습니다.  제가 이길 수 있었던 것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잘못이 없었고 상대방들이 비양심 욕심과 돈에 눈이 먼 사람들은 끝까지 추적하여 바로 잡았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저에게 어디 살고 뭘 한 사람이었냐고 문의를 많이 하시는데 이미 뭘 한 사람인지는 앞에서 잠시 언급 한바 있었고 더 이상 특히 전화번호 등 그것은 밝힐 수 없음을 너그럽게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정 양심인 이라면 누구나 상담을 부탁하는 분들은  메일과 쪽지로 만 비법을 알려 드리겠으나,  “술을 사겠다. 사례를 하겠다. 만나 달라는” 것은 절대 사절이며 그런 분은 상담에서 제외 됩니다. 이점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당신은 잘못이 없고 양심인 이라면 반드시 여러분들은 100% 성공합니다.  제가 알려 드린 비법만 잘 활용하면 됩니다.

 

          가끔 보면 소송에 지면 충고한 사람 자문해준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 하고 자문 해 준사람한테 당신이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해서 졌다 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그런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지만 변호사 100명에게 물어 보와도 100명 모두 똑같은 답하는 사람 없을 것이라고 ~

 

         분명히 말씀 드렸지만 최종 결정은 본인이 하는 것이지 지고 이기는 것도 본인 책임인 것입니다.

 

         나는 또한 이렇게 말 하고 싶습니다. 당신은 져도 싸고 항소 할 자격도 없는 천하에 몹쓸 쓰래기 같은 인간 당신이 바로 사기꾼 이라고 ~!   

 

          물에 파진 사람 건져 주니까 내 주머니 속에 금 보화가 있었는데 내놓라고 ~  그래서 쓰래기 같은 인간이라고 말 한 것입니다         

 

          변호사가 분명 이긴다고 장담 한 사람은 사기꾼이라고 말 한 바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겐 사건 의뢰 하지 말라고~

 

          제가 위 와같이 말씀 드린것은 소송 결정은 본인이 책임지고 본인이 결정 해야 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말씀 드린것입니다.

 

          설상 당신이 소송에 졌다고 하더라도 자문해 준 사람에게 마음으로 부터 우러나오는 진정으로 감사의 인사를 하십시오. 

 

         감사의 맘을 가진 사람은  후일 또 도와 주겠지만 책임을 전가 한 당신은 "희망도 꿈도" 사라질 거라고 ~ ! 

 

         진정 억울한 사피자가 없길 바라면서 여러분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고  가족 모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카페 회원님들 전체 정모가 있다면 그때 참석할 기회가 있다면 행복한 마음으로 만날 기회를 갖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 동안 격려 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드립니다.” (끝)

 

                                ~ 여명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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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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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종호 | 작성시간 09.09.05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영호 | 작성시간 09.09.05 여러가지 배울 점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 위임한 변호사가 상대방과 밀접한 사람의 소송을 5건을 맡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소송은 결국 패소했습니다.. 어떻게 대처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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