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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종호 작성시간09.09.07 " 한애라 판사는 토지사기단을 보호하고 은폐한 경찰관을 보호하려 한 짓인지" 에서 한 애라 판사의 이름이 " 한 애라" 인지요? 아님, "한 어른"이란 이름을 어르신께서 홧김(?)에 한 애라로 잠시 기억에서 지워져 버린건 아니신지요? 경험칙상, 부모가 작명하는 경우가 대다수 인데, 왜? "한 애라"라고 작명을 했는지 무지한 소인도 이해가 오는데, 어떻게 법관에 임용이 됐는지 행운아 = 한 애라 이군요? 법관 임용 면접관이 직무유기한 사실이 아닌지요? 하필이면 어르신 사건이 한 애라 판사에게 배당되었는지 한 어른판사로 기피신청하시면 학실히 승소 합니더 여러부~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