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7 비가 많이 오는 아침에 국회앞으로 달려갔습니다.
특별수사청 확정!!그날까지 국민은 노숙한다 현수막을 새로 올렸습니다.
사법피해자들이 억울하다고만 할것이 아니다. 권력자들은 흔들리는 갈대와 같습니다.
로비와 청탁이 줄을 서고 국민위해 법을 만들다가 용두사미 오리무중 훌륭한 성어가 그냥 만들어 졌을까요?
사법피해자님들이 앞장서고 늙은농부 박정개님이 독립운동보다 힘든 국회앞에서 비 바람과 싸우고 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묻히는 일이 아닙니다.
후손을 위하고 사법피해자의 분노를 풀어 줄수 있는 법안이 통과되는 시간까지 국회로 나갑시다. 반대의원중 박민식의원이 이런책을 발행 한대요
(피해자를 위해서 울어라 ) 검사출신 박민식 의원이 반성의 책이 나온 것인지! 말입니다.
국회앞 광장은 사법피해자님들을 기다라고 있습니다.
억울한 사람들이 울어야 법이 만들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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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호천사 작성시간 11.06.28 남무순님 뜻 동감 합니다. 힘을 모아 보십시다 반드시 특별 수사청은 신설 되어야 합니다.
오늘 박정계님의 힘든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노숙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제 눈으로 똑똑히 보았습니다. 사피자 여러분 다같이 동참 합시다. 그것이 사피자를 벗어나는 지름길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어우경(한국기네스 기록보유) 작성시간 11.06.28 감사, 동의,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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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2parknam 작성시간 11.06.29 검사 판사 범죄자 특별 수사청 신설을 위하여 폭우를 무릅쓰고 주야로 사피자들을 위하여 시위를 하시는
박정계님 남무순님 정말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원하시는 일이 꼭 이루워지리라 믿습니다 .
감사합니다. -
작성자피안 작성시간 11.06.29 국민의 주권을 박탈하고, 말문을 틀어막은 악랄한 만행의 주인공인 민족의 반역자들, 이제는 방관할 수 만은 없는
한계에 봉착 하였습니다. 국민위에 군림해버린 주제넘는 민족의 역적들을 적법하게 철저하게 척결 합시다!!! -
작성자남무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6.29 피비린내 좋아하는 짐승과 같은 이성을 버린 사법살인자 들은 끊임없이 설치는 자들에게 사형제도도 부족한데 특별수사청 을 저지하는 의도에 분노에 일 저지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