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남쪽은 말만하고 여행은 안 시켜 준다하여 큰맘먹고 어머님 생신겸 해서 주말을 이용하여 첫번째로 여수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새벽 2시에 집으로 복귀..
저녁 늦은 시간은 정체가 없으니 편하게 다녀 왔습니다.
아직까지는 젊음이 있어 끄덕 없습니다.
주말 일산출발☞ 해양레일바이크☞ 검은모래해변☞ 맛집☞ 여수밤바다 야경 걷기☞ 크리스탈 케이블카☞ 야경 드라이브☞ 국동항 밴박 ☞ 아침 보트체험(오동도)☞ 동백열차☞ 오동도둘레길☞ 갈치조림 맛집☞ 웅천 친수공원 물놀이☞ 시골집☞ 일산 복귀
알찬 1박2일 이었습니다.
와이프 왈~~ 다음은 진도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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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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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체비뉴스밴(유동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23 ㅎㅎ 감사합니다.
간만에 알차게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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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벌교특별시(박해수) 작성시간 20.06.23 인기연예인 스케줄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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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체비뉴스밴(유동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23 ㅎㅎ이번 여행은 정말 알차게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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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체비뉴스밴(유동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24 정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