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함이 필요한 때-
나는 그 사람이 좋지만,
그 사람이 나를 싫어한다면,
연락했는데 받지도 않고,
시간이 흘러도 연락이 없다면,
소중하게 여겼지만,
나를 가볍게 생각한다면,
단호하게,
냉정하게 잘라버리자.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까지
안고 가기엔
내 그릇은 너무나도 작다.
자존심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
나를 위해서.
우리는 장점을 보고
다가갔다가
단점을 보고 실망하게 돼요.
누구에게나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있듯이
나에게도 있어요.
그 사람의 단점에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부족한 부분은
채워가면 되잖아요.
단점을 보고
돌아서지 마세요.
오늘 하루,
사소한 것에 경쟁하지 마세요.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마세요.
사람에게 크게 데여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마세요.
사람을 너무 믿어
배신당하고 상처받고,
그러다 아파하고
누구도 믿지 못하고 무서워하고.
결국 사람을 만날 때마다
계산을 하게 돼요.
이 사람은 괜찮을까?
똑같지 않을까?
그렇다고
무조건 밀어내지 마세요.
세상에는 칼로 마음을 찌르는
도둑이 있는 반면에
마음을 치유해주는
의사도 있답니다.
잠이 오지 않는다면
평소에 시간 때문에
미뤄뒀던 취미생활을 하세요.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산책을 하거나,
독서를 하거나.
해결되지도 않을
끝없는 걱정거리
늘어놓지 말고요.
부모님이 항상
내 곁에 있을 수는 없어요.
더 늦기 전에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말을
아낌없이 하세요.
죄송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