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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감미로운 음악처럼

작성자재미사마(박용주)|작성시간23.06.30|조회수31 목록 댓글 0

 

 

 인생을 감미로운 음악처럼~♬

살아가면서 인생에는
수 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사이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말하고

살아갈 날 보다
살아온 날이 많아지면서
그 갈피들은
하나의 음악이 된다.

자신만이 그 인생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무렵,

얼마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았는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고
살았는지 깨달아가는 것을

이따금
그 추억의 갈피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가슴 시리고 코끝이 찡해지는 것은

지나간 세월의 아쉬움보다는,
살아온 날들에 대한
후회가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네요.

계절의 갈피에서
꽃은 피고 지고
인생의 갈피에서도
후회와 연민과 반성과 행복의
깨달음이 피어나는 것을...

남은 삶,
인생이 연주하는 음악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오늘을 살아가고 싶은것은

아직은
아름다운 꿈이 있고
젊음과 의욕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님들이시여!!
사랑도 정열적으로
인생도 후회없도록
한번 멋지게 살아 보자구요!

먼 훗날~!
참!!~ 재미있었던 인생길 이였다고
말할 수 있도록...♡


"소금 3%가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
마음 안에 있는 3%의 좋은 생각이
우리 삶을 지탱해 주고 있지 않나요?

나를 위해 좋은 음악을 듣고
나를 위해 그 날 하루의 멋진 추억을 쌓고
나를 위해 하루를 마감하며 감사와 행복의
기도를 올리시기를...

항상 웃는 얼굴로~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기를...
음악처럼 풍성한 삶 되시기를..."

💙《고맙다는 말을 하라》💙
 
고맙다는 말을 하라.
평소에 언제든지
"고맙다"는 말을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다양한 풍족함을 얻는
마법 같은 힘을 경험하게 된다. 
 
직장에서만이 아니라
슈퍼에 가거나 택시를 탔을 때도
내가 먼저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훨씬 더 기분 좋은 일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순수하게 이것을
실천하려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오히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고맙다"고 말해도
모르는 척하는 사람도 있다.  

뭘 해줘도 "고맙다"는 말을
안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일일이 내가
고마워, 고마워하고 말하면서
좋은 사람인척하지 않아도
되지 않는가?" 
 
그러나 "고맙다"는 말은
상대방이 무얼 해주길 바라고
답례를 받고 싶어서
하는 말이 아니다. 
 
자신이 먼저 그 말을 함으로써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는
일상이 기분 좋은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강제로 할 필요는 없다. 
 
"고맙다"고 말하면
자신의 마음이 풍족해진다.

"고맙다"고 말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더불어 기분 좋은 기적도
일어나게 하는
신비한 마법을 가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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