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오보영
아무런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
어떠한 모습도
떠올리고 싶지 않다
지금 이 순간
난
바로 너처럼
그저 줄줄
흘러내리고만 싶다
다 지워버리고
다 씻어버리고
오직
하늘 위를
훌훌
나부끼고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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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드림카(최봉규) 작성시간 23.07.05 장마철 빗길 안전운전 하시고 오후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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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드림카(최봉규) 작성시간 23.07.05 음악촌장(전라지역장) 늘 감사 드립니다~~서산도 햇볕이 쨍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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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벌교특별시(박해수) 작성시간 23.07.05 날씨가 너무 극단적입니다ㅜ
새벽 폭우에 오후 폭염에 대단하네요 ㅋ -
답댓글 작성자음악촌장(전라지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05 조금전에 국제 면허증 신청하러 순천경찰서 가는 길에 폭염을 격었네요..정말 덥네요..습도도 높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