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허영심이 강한 이유⁉️
여성은 서로 인사를 나눌 때, 순간적으로 상대편의 머리끝에서 발끝에 이르기까지 재빨리 흝어 보고 나서 질량(質量)을 저울질 해본다.
즉 상대편의 옷차림, 소지품,액세서리, 특히 다이아반지의 경우, 저것이 모조인가 진짜인가 ........진짜라면 몇 캐럿 짜리가 될 것이다 등등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운다.
그와 반면 남자들은 금방 인사를 나눈 사람의 넥타이 색깔조차도 기억해 내지 못한다.
그러나 여성들은 상대편의 값어치를 매기고 난 결과에 따라 그에 대한 말투나 태도까지 달라진다.
허영의 본체는 차별적이며 때에 따라서 시기적이며 적대적이다.
"이 반지 어때요?" 하며 자랑함으로써 상대편에게 불쾌감, 선망감, 질투심을 일으키게 한 다음 속으로는 은근히 기뻐하는 매카니즘이 여성의 본체다.
한마디로 휴머니티가 결여된 심리라고 말할 수 있다.
남성들의 허영심은 남으로부터 잘 보여지기를 원하는 심리가 있을지언정 남을 해치거나 마음을 상하게 만드는 일은 극히 드물다. 즉 남성들의 허영심은 겉치레에 불과한데 반하여 여성들은 진성(眞性)의 허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좋게 얘기하면 여성들은 남자들보다 '자기현시욕'이 좀 왕성하여 이 때문에 '주의획득욕' 이 직접 나오는 것에 불과하다.
여성들이 얼마만큼 주위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며 주목받는 것을 좋아 하는가하면, 패션쇼의 스테이지에서 그대로 내려온 듯한 기발한 옷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 여성은 주의획득욕이 가장 해학적으로 발휘된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경우 길가는 사람들이 어처구니 없어해 하는 것도 모르고 모두가 자신의 옷차림을 부러워하며 찬탄해 준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대체적으로 여성은 타인의 눈에 비치는(실은 비친다고 생각하는) 모습에 따라 자신을 평가하는 성향 즉 타자 지향적 경향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자기 자신을 의식하지 못하는 일이 왕왕 있다.
이러한 심리는 자신에 대하여 진정 자신감을 지니지 못한데 그 원인이 있다. 심한 경우는 허영 때문에 삶을 영위하는 듯한 사람도 있다.
"허영심이란 아무리 감추려해도 상대편에서 알아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