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막내 김미니입니다 ㅋㅋ
2살이구 중성화수술 하고 어제 퇴원했는데 힘든지 꼼짝도 안하고 엎드려서만 있네요
모자 쓰면 이렇게 절을하고 꼼짝을 안합니다 ㅋㅋ
어제 밤새 한숨도 못자고 끙끙 앓다가 이불에 실수도 하고 지금은 기저귀 차고 요양중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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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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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계주언니(한연주 작성시간 20.02.21 요때가 맘 아프죠. 울강쥐 체비도 4개월에 데려와 키웠는데 벌써 9살이네요.
이제는 사람같아요.
조만간 말도 할듯 ...ㅎㅎ 울집 귀엽둥이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폴로 (경기남부 운영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2.21 저희 집은 이녀석이 대장입니다 전부 주인님 모시듯 합니다 찬밥 1순위는 저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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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풍(정민철서포터) 작성시간 20.02.21 아이고 ~귀엽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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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폴로 (경기남부 운영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2.21 형님 우리 마루는 잘지내고 있겠죠~^^ 사람 마주하는 직업이신 형님 형수님 코로나 조심하세요~ 마스크 꼭 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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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흑풍(정민철서포터) 작성시간 20.02.21 아폴로 (경기남부 운영장) 운영장 아우님~감사~~지금은 전국령이니 다들 조심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