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울돌콩이가요

작성자모나리자| 작성시간12.02.23| 조회수70|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깜핀엄마 작성시간12.02.24 몇번 토하는건 한두끼 굶겨도 되눈데...계속해서 자꾸 토하면 빨리 병원데려가세요.
    강지들이 장염 초기에도 토하다 설사하기 시작합니다.
    설사 몇번하다가 코같은 변 보다 검은 변 보다가 혈변을 봅니다. 강지들은 특히 장이약해 혈변보면 큰일납니다.

    그리고 중성화 안하셨군요... 왜!! 안시켰나요? 남아들은 중성화 안하면 어느날 갑자기.. 순십간에 집을나가 유기견 되는
    확율이 높습니다. 중성화는 강지들 건강을위해서 해주는것이 좋고..강지가 살아가는데..여러가지로 좋습니다.
    사람도 않닌 강지가..어떻게 ㅠㅠ 여아들 발정냄새 맡고..날리을 치지요.. 차라리 몰으고 살라가는것이 좋고 온순해집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