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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선의 올림픽 감동스토리

작성자윤영찬목사| 작성시간12.09.20| 조회수1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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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윤경숙 작성시간12.09.20 너구리는 삼양이 아니라 농심에서 시판하는 라면( 우동맛)인데요.
    사실 기사의 핵심과는 별 상관 없지만, 어쨌든 평생 먹을 양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는 아무리 개인보다는 훨씬 부자인 기업이라도 통근 기부니까 그 회사의 취지를 분명히 알리는 게 좋을 듯합니다.
  • 작성자 원류광장 작성시간12.11.08 젊을 때 한 우물을 파는 사람이 되어야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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