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100인의 1. 인물 2. 오프닝 훅 3. 인물 배경 4. 결정적 선택 순간 5. 성공 또는 실패 6. 우리가 배울점
작성자숲체험&AI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 No. | 인물 | 오프닝 훅 (충격적 사실·역설) | 인물 배경 (공감 유발) | 결정적 선택의 순간 (긴장감) | 성공 또는 실패 (감정 클라이맥스) | 우리가 배울 점 (실용적 마무리) |
| 1 | 워런 버핏 | 11살에 첫 주식을 샀지만 틀렸다 — 그 실수가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를 만들었다 | 오마하 출신 평범한 소년, 11살에 첫 주식 매수, 아버지는 증권 브로커 | 코카콜라 주가 폭락 시 '팔지 않겠다'는 결단, 시장 공포 속 대규모 매수 | 버크셔 해서웨이로 수십 년 연평균 20% 수익, 세계 최고 부자 반열 | 좋은 기업을 싸게 사서 영원히 보유하라 — 단기 공포보다 장기 가치 |
| 2 | 찰리 멍거 | 가난한 변호사가 버핏의 파트너가 되기까지 — 독서로 쌓은 복리 인생 | 네브래스카 출신, 법학 학위, 초기엔 부동산 투자로 자본 축적 | 버핏에게 '싼 기업보다 좋은 기업을 사라'고 설득한 결정적 대화 |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 투자 철학 혁신, 수십억 달러 자산 형성 | 다학제적 사고방식, 역발상 — 멍거의 격자 모델로 세상을 넓게 보라 |
| 3 | 피터 린치 | 평범한 펀드매니저가 13년 만에 29배 수익을 낸 비결은 '아내의 쇼핑백'이었다 | 보스턴 출신, 군복무 후 피델리티 입사, 마젤란 펀드 운용 시작 | 당시 무명이던 던킨도너츠·타코벨을 매장 방문 후 대규모 편입 결정 | 마젤란 펀드 13년간 연평균 29% 수익, S&P500 두 배 이상 초과 | 주변에서 힌트를 찾아라 — 일상 속 소비 패턴이 최고의 투자 리서치 |
| 4 | 벤저민 그레이엄 | 대공황에 전 재산을 잃은 남자가 '투자의 성경'을 쓴 이유 | 영국 이민자 아들, 콜럼비아대 졸업, 월스트리트 취업 후 자산운용 시작 | 1929년 대공황으로 파산 직전, '안전마진' 개념을 핵심 원칙으로 정립 | 인텔리전트 인베스터 출판, 버핏·멍거 등 수많은 제자 배출 | 감정이 아니라 숫자로 투자하라 — 안전마진이 손실을 막는 유일한 방패 |
| 5 | 레이 달리오 | 헤지펀드를 아파트에서 시작한 남자 — 실패를 알고리즘으로 바꾼 투자자 | 뉴욕 중산층 가정, 12살에 첫 주식 투자, 하버드 MBA 졸업 | 1982년 멕시코 채무불이행 예측 실패로 회사 파산 직전, 원칙 재정립 | 브리지워터를 세계 최대 헤지펀드로 성장, 올웨더 포트폴리오 창안 | 고통+반성=성장 —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원칙으로 기록하라 |
| 6 | 조지 소로스 | 영국 파운드를 혼자 무너뜨린 남자 — 1조 원을 단 하루에 번 방법 | 헝가리 유대인 난민 출신, 나치 생존, 영국 LSE 졸업 후 월스트리트 진출 | 1992년 영국 파운드가 ERM 고정환율을 버티지 못할 것이라 확신, 공매도 | 단 하루 만에 10억 달러 수익, 영란은행을 굴복시킨 '파운드 위기' | 시장은 항상 틀린다 — 대중의 착각이 가장 큰 투자 기회를 만든다 |
| 7 | 앙드레 코스톨라니 | 두 번 파산하고도 유럽 최고 투자자가 된 남자의 역설 | 헝가리 부유층 출신, 파리에서 주식 브로커 시작, 유럽 전역 투자 | 두 차례 파산 후 '달걀 이론'과 '산책하는 개' 이론을 정립한 결정적 순간 | 90세까지 현역, 유럽 최고 투자 현인으로 불리며 수백만 독자에게 영향 | 돈이 있고 아이디어도 있으면 투자하라 — 인내심이 수익의 90%다 |
| 8 | 존 템플턴 | 대공황 때 빚을 내서 주식을 산 남자 — 역발상 투자의 전설 | 테네시 소도시 출신, 예일 졸업, 영국 귀화, 종교적 신념과 투자를 결합 | 1939년 2차대전 발발 직전 공황 상태에서 $10,000 차입 후 100개 종목 매수 | 4년 후 그 투자의 대부분이 4배 이상 상승, 글로벌 펀드 시대 개척 | 최악의 비관론이 최선의 매수 시점이다 — 공포를 역이용하는 용기 |
| 9 | 짐 로저스 | 오토바이로 세계를 여행하며 투자처를 찾은 남자 — 상품 투자의 전설 | 앨라배마 출신, 예일·옥스퍼드 졸업, 소로스와 퀀텀펀드 공동 창업 | 소로스와 결별 후 혼자 오토바이로 세계 일주하며 원자재 투자 기회 발굴 | 10년간 4,200% 수익, 농산물·원자재 투자로 2번째 부 축적, 싱가포르 이민 | 여행하라 — 발로 뛰어 확인한 현장이 최고의 투자 정보다 |
| 10 | 데이비드 스웬슨 | 예일 기금을 23년간 연 16% 수익으로 키운 대학 재단 투자의 전설 | 위스콘신 출신, 예일 경제학 박사, 리먼브라더스 근무 후 모교 복귀 | 전통적 주식·채권 60:40 포트폴리오를 버리고 대체투자 중심으로 전환 결단 | 23년간 예일 기금 10억→220억 달러 성장, 기부금 기반 투자 패러다임 혁신 | 분산은 유일한 공짜 점심 — 비상관 자산의 조합이 위험을 줄인다 |
| 11 | 마이클 버리 | 서브프라임을 혼자 예측한 의사 출신 투자자 —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 | 캘리포니아 출신, 의과대학 졸업 후 의사를 포기하고 투자 블로그 운영 시작 | 2005년 MBS 구조를 혼자 분석해 서브프라임 붕괴 확신, CDS 대규모 매수 | 2008년 금융위기로 800% 수익, 고객들의 소송과 압박 속에서도 포지션 유지 | 군중이 틀렸을 때 혼자 옳을 용기가 최고의 알파를 만든다 |
| 12 | 폴 튜더 존스 | 1987년 블랙먼데이를 예측하고 200% 수익을 낸 매크로 트레이더 | 테네시 출신, 목화 선물 트레이더로 시작, 튜더 인베스트먼트 창업 | 1987년 차트 분석으로 대폭락 사전 예측, 숏 포지션 대규모 구축 | 블랙먼데이 당일 200% 수익 달성, 이후 30년 이상 연평균 20% 수익 유지 | 손절을 두려워하지 마라 — 패배자의 평균단가 낮추기보다 빠른 손절이 생존이다 |
| 13 | 칼 아이칸 | 적대적 M&A로 수백 개 기업을 뒤흔든 '기업 사냥꾼'의 진짜 철학 | 뉴욕 퀸스 중산층 출신, 프린스턴 철학과 졸업, 월스트리트 옵션 트레이더 시작 | TWA 항공 인수 시 경영진과 정면충돌, 적대적 인수로 구조조정 강행 | 트위터·애플·델 등 수십 개 기업에 주주행동으로 수십억 달러 수익 창출 | 저평가된 자산에는 이유가 있다 — 그 이유를 고칠 수 있다면 투자하라 |
| 14 | 세스 클라만 | 월가가 가장 두려워하는 가치투자자 — 현금을 40% 들고 다니는 이유 | 뉴욕 출신, 하버드 MBA, 바우포스트 그룹 창업 후 30년 이상 운용 | 닷컴버블 정점에서 기술주 대신 현금 보유 결단, 주변의 조롱을 무시 | 버블 붕괴 후 저가 자산 대규모 매수로 수십억 달러 수익, 연평균 20%+ | 안전마진이 전부다 — 수익보다 손실 방지가 장기 복리의 진짜 비결 |
| 15 | 하워드 막스 | 오크트리 캐피탈을 1,500억 달러로 키운 남자 — 시장 사이클의 대가 | 뉴욕 출신, 시카고대 MBA, 씨티코프 채권 운용 후 오크트리 창업 | 1990년대 정크본드 시장이 공포로 얼어붙었을 때 대규모 진입 결단 | 30년간 연평균 19% 수익, 메모 시리즈로 전 세계 투자자에게 영향력 |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어디로 가는지 안다 — 시장 사이클 위치 파악이 핵심 |
| 16 | 스티브 잡스 | 두 번 쫓겨나고도 애플로 돌아온 남자 — 실패가 만든 세기의 혁신 | 입양아 출신, 리드칼리지 중퇴, 스티브 워즈니악과 차고에서 애플 창업 | 1985년 이사회에 의해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해고당한 결정적 굴욕의 순간 | 넥스트·픽사 경험 후 애플 복귀, 아이맥→아이팟→아이폰으로 세계 변혁 | 점들은 앞에서가 아니라 뒤에서만 연결된다 — 지금의 실패를 두려워 말라 |
| 17 | 빌 게이츠 | 하버드를 자퇴한 천재가 IBM을 속인 계약 — MS-DOS의 진짜 탄생 비화 | 시애틀 부유층 출신, 하버드 입학, 폴 앨런과 BASIC 인터프리터 제작 | IBM의 OS 요청에 OS 없이 계약 체결 후 QDOS를 $75,000에 구입해 납품 | 마이크로소프트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 성장,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 플랫폼을 장악하라 —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진짜 권력이다 |
| 18 | 제프 베이조스 | 금융 엘리트가 전부를 버리고 차고에서 책을 판 이유 | 뉴멕시코 출신, 프린스턴 졸업, D.E.쇼 헤지펀드 부사장 재직 중 인터넷 성장 목격 | 인터넷 성장률 2,300% 확인 후 안정적 고액 연봉 포기, 아마존 창업 결단 | 아마존 세계 최대 이커머스·클라우드 기업, AWS로 디지털 인프라 장악 | 후회 최소화 원칙 — 80세에 돌아봤을 때 후회할 일을 지금 하지 말라 |
| 19 | 일론 머스크 | 세 번 파산 직전까지 몰렸지만 포기하지 않은 남자의 도박 | 남아공 출신, 캐나다→미국 이민, 집&재산 매각 후 SpaceX+테슬라 동시 창업 | 2008년 스페이스X 3번 연속 발사 실패, 마지막 남은 자금으로 4번째 발사 결단 | 4번째 발사 성공 후 NASA 계약 수주, 테슬라·스페이스X 동시 회생 |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가 최고의 인재를 끌어모은다 — 비전의 크기가 회사의 크기다 |
| 20 | 마크 저커버그 | 하버드 기숙사에서 만든 SNS가 30억 명의 광장이 되기까지 | 뉴욕 출신, 프로그래밍 천재, 하버드 입학 후 기숙사에서 페이스북 전신 개발 | 야후의 10억 달러 인수 제안을 22살에 거절한 결정적 순간 | 메타로 사명 변경, 인스타·왓츠앱 인수, 30억+ 사용자 플랫폼 제국 건설 | 빠르게 움직이고 부숴라 — 완벽한 제품보다 빠른 실행이 시장을 장악한다 |
| 21 | 래리 엘리슨 | 두 번 중퇴하고 오라클을 세운 남자 — CIA 프로젝트에서 찾은 아이디어 | 시카고 빈민가 출신, 두 번 대학 중퇴, 전자기기 회사 전전 후 소프트웨어 개발 | CIA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논문을 읽고 IBM보다 먼저 상용화하기로 결단 | 오라클 세계 2위 소프트웨어 기업, 데이터베이스 시장 30년 이상 지배 | 경쟁자의 약점보다 고객의 진짜 문제를 먼저 찾아라 |
| 22 | 손정의 | 말더듬이 소년이 알리바바에 20억을 투자한 결정 — 역사상 최고의 VC 베팅 | 재일교포 출신, 미국 유학 후 소프트뱅크 창업, 수십 번의 실패와 재기 반복 | 2000년 마윈의 알리바바 첫 미팅 6분 만에 20억 엔 투자 결정 | 알리바바 IPO로 600배 이상 수익,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로 VC 패러다임 전환 | 30년 비전을 가져라 — 단기 숫자가 아닌 패러다임 전환을 보는 눈이 투자다 |
| 23 | 마윈 | 18번의 입사 지원 전부 거절당한 남자가 중국 최대 기업을 만든 이유 | 항저우 빈곤층 출신, 영어 독학, 대입 2번 실패 후 사범대 졸업, KFC에도 탈락 | 미국 방문 후 인터넷을 처음 접하고 중국에 없다는 사실 확인 후 창업 결심 | 알리바바 세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성장, 앤트파이낸셜 금융 혁신 | 고객을 1순위로, 직원을 2순위로, 주주를 3순위로 — 순서가 바뀌면 회사가 망한다 |
| 24 | 샘 월튼 | 아칸소 시골에서 시작한 할인점이 세계 1위 유통기업이 된 비결 | 오클라호마 농가 출신, 가난한 어린 시절, 졸업 후 J.C.페니 입사로 유통 시작 | 첫 번째 가게 임대 계약 실수로 모든 걸 잃은 후 아칸소로 이동해 재창업 결단 | 월마트 세계 최대 유통기업 성장, 매일 최저가 전략으로 중산층 소비 혁명 | 직원을 파트너로 대우하라 — 현장에 답이 있고 직원이 최고의 정보원이다 |
| 25 | 하워드 슐츠 |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바에서 영감을 얻어 스타벅스를 만든 남자 | 뉴욕 브루클린 빈민가 출신, 장학금으로 대학 졸업, 제록스 영업직 시작 | 밀라노 출장 중 카페 문화에 충격, 스타벅스 인수 제안 거절당하자 혼자 창업 | 스타벅스 전 세계 35,000개 매장, 커피를 경험으로 만든 글로벌 브랜드 | 제3의 공간을 만들어라 — 집도 직장도 아닌 그 사이 공간에 고객이 돈을 쓴다 |
| 26 | 리드 헤이스팅스 | 연체료 40달러에서 시작한 아이디어가 블록버스터를 죽인 방법 | 매사추세츠 출신, 수학 전공, 평화봉사단 아프리카 파견 후 스탠퍼드 컴공 석사 | 비디오 연체료 40달러에 분개해 구독 모델 DVD 대여 서비스로 창업 결단 | 넷플릭스 2억+ 구독자, 스트리밍 전환으로 블록버스터 파산시키고 시장 지배 | 불편함이 혁신의 씨앗이다 — 고객이 화낼 때 그 안에 사업 모델이 있다 |
| 27 | 젠슨 황 | GPU를 AI 엔진으로 바꾼 대만 이민자 — 엔비디아 30년의 뚝심 | 대만 출신, 9살 미국 이민, 켄터키 기숙학교 생활 후 스탠퍼드 전기공학 석사 | 1993년 식당 덴니스에서 GPU 전문 회사 창업, 30년간 반도체 회사로 버팀 | ChatGPT 등장 후 AI 인프라 필수재로 부상, 시총 1조 달러 클럽 진입 | 10년 후 세상을 그리고 역산하라 — 지금은 너무 이른 투자가 내일의 독점이다 |
| 28 | 헨리 포드 | 5번 파산하고도 포기하지 않은 남자가 만든 자동차 대중화의 기적 | 미시건 농가 출신, 정식 교육 거의 없음, 에디슨 회사 엔지니어로 시작 | T형 포드 생산 중 컨베이어 벨트 도입으로 생산 시간 90% 단축 결단 | 자동차를 대중 상품으로 만들어 미국 중산층 탄생에 기여, 포드 왕국 건설 | 고객이 원하는 것보다 한발 앞서가라 — 더 빠른 말이 아니라 자동차가 답이었다 |
| 29 | 존 D. 록펠러 | 세계 최초 억만장자는 어떻게 석유를 독점했는가 | 뉴욕 농촌 출신, 고등학교 졸업 후 회계 사무원으로 시작, 절약과 기록의 화신 | 경쟁사 수십 개를 스탠다드오일 우산 아래 통합, 가격 담합과 철도 리베이트 전략 | 세계 역사상 최고 부자, 록펠러 재단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 비용을 통제하는 자가 시장을 통제한다 — 규모의 경제가 모든 경쟁자를 이긴다 |
| 30 | 앤드루 카네기 | 이민자 소년이 철강왕이 되고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 이유 | 스코틀랜드 빈민 출신, 13살 미국 이민, 전신 기사부터 시작한 자수성가 | 남북전쟁 후 철강 수요 급증 예측, 전 재산을 철강에 올인하는 결단 | 카네기 철강 미국 최대 기업 성장, 4억 달러 전액 기부로 '부의 복음' 실천 | 인생 전반부는 돈을 벌고 후반부는 나누어라 — 부는 사회에서 빌린 것이다 |
| 31 | 잭 웰치 | GE에서 20년간 4,000% 주가 상승을 이끈 '중성자탄 잭'의 경영 철학 | 매사추세츠 노동자 가정 출신, 화학공학 박사, GE 하위 엔지니어로 입사 | CEO 취임 후 하위 10% 직원 매년 해고하는 '활력 곡선' 도입 결단 | GE 시총 130억→5,000억 달러 성장, 20세기 최고 경영자 선정 | 1등 아니면 2등 — 시장에서 1~2위가 아니면 매각하거나 폐쇄하라 |
| 32 | 스티브 발머 | MS CEO로 10년간 주가를 제자리로 만든 남자의 교훈과 역전 | 디트로이트 중산층 출신, 하버드 게이츠 동기, P&G→하버드 MBA→MS 입사 | 아이폰 출시 시 '절대 성공 못 한다'고 공언, 클라우드 전환 시기 놓친 결정 | MS CEO 재임 중 주가 정체, 퇴임 후 LA 클리퍼스 구단 인수로 수조 원 수익 | 플랫폼 전환점에서 겸손하라 — 과거의 성공이 미래를 보는 눈을 가린다 |
| 33 | 사티아 나델라 | 클라우드로 MS를 살린 인도 출신 CEO — 성장 마인드셋의 기적 | 인도 하이데라바드 출신, 마니팔대 공학 졸업, 위스콘신대 석사 후 MS 입사 | CEO 취임 후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 선언, 윈도우 집착 버리는 결단 | MS 시총 3,000억→3조 달러 성장, 애저 클라우드 세계 2위로 부상 | 성장 마인드셋 — 고정된 능력이 아니라 배움의 자세가 개인과 조직을 바꾼다 |
| 34 | 잭 마 (마윈 중복 제외) → 리카싱 | 홍콩 최고 갑부가 된 플라스틱 꽃 장수 소년의 이야기 | 중국 차오저우 출신, 전쟁 중 홍콩 피난, 초등학교 중퇴 후 생계 전선 투입 | 플라스틱 꽃 공장 창업 후 부동산 시장 급등 직전 전 재산 부동산 투자 결단 | 청쿵그룹·허치슨웜포아 재벌 구축, 50년 이상 홍콩 최고 부자 유지 |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 시장이 싸울 때 사고, 모두가 살 때 팔아라 |
| 35 | 루퍼트 머독 | 호주 신문사 하나로 글로벌 미디어 제국을 만든 방법 | 호주 애들레이드 출신, 옥스퍼드 졸업, 아버지 사망 후 지방 신문사 상속 | 미국 진출을 위해 미국 시민권 취득 결단, 폭스뉴스 창립으로 우파 미디어 개척 | 뉴스코퍼레이션·폭스·월스트리트저널 포함 글로벌 미디어 제국 구축 | 콘텐츠가 왕이다 — 플랫폼은 바뀌어도 이야기를 지배하는 자가 여론을 지배한다 |
| 36 | 테슬라의 니콜라 테슬라 | 에디슨에게 배신당하고도 세상을 바꾼 고독한 천재 | 세르비아 출신, 오스트리아 공대 중퇴, 파리 에디슨 회사 취직 후 미국 이민 | 에디슨의 DC 지지 압박 속에서 AC 전기 시스템 고수 결단, 웨스팅하우스와 협력 | 나이아가라 폭포 수력발전 성공으로 AC 전기 표준화, 현대 전력망의 아버지 | 돈보다 발명을 택하라 — 테슬라는 가난하게 죽었지만 그의 발명이 세상을 켰다 |
| 37 | 리 아이아코카 | 포드에서 쫓겨난 날 크라이슬러를 살린 전설의 세일즈맨 | 이탈리아 이민자 아들, 레하이대 공학, 프린스턴 MBA 포기 후 포드 영업 입사 | 포드 머스탱 기획 성공 후 헨리 포드 2세와 갈등, 56살에 해고되는 굴욕 | 크라이슬러 CEO 취임 후 정부 보증 대출로 회사 살리고 3년 만에 전액 상환 | 위기가 지도자를 만든다 — 안전한 자리가 아니라 가장 어려운 자리에서 진가가 나온다 |
| 38 | 워런 버핏 → 레이 크록 | 55세에 맥도날드를 인수한 남자 — 성공에 나이는 없다 | 일리노이 출신, 고등학교 중퇴, 종이컵 세일즈맨, 믹서기 판매원으로 생계 | 52살에 맥도날드 형제의 프랜차이즈 가능성 발견, 전 재산 걸고 라이선스 인수 | 맥도날드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100개국 이상 40,000개 매장 | 시스템을 팔아라 — 햄버거가 아니라 부동산과 프랜차이즈 모델이 맥도날드를 키웠다 |
| 39 | 이병철 | 설탕 사업으로 시작해 반도체 왕국을 꿈꾼 삼성의 창업자 | 경남 의령 부농 출신, 일본 와세다대 중퇴, 정미소·부동산으로 초기 자본 마련 | 1983년 70대 나이에 반도체 진출 선언 — '도쿄 선언'으로 전 세계가 비웃던 순간 | 삼성전자 세계 최대 반도체 기업으로 성장, 한국 경제 성장의 핵심 엔진 | 사업은 타이밍이다 — 모두가 불가능하다 할 때 들어가는 것이 진짜 선점이다 |
| 40 | 이건희 | 삼성을 세계 1등 브랜드로 만든 남자 —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 이병철 3남, 일본 와세다대·조지워싱턴대 졸업, 그룹 내 다양한 포지션 경험 | 1993년 프랑크푸르트 선언 — 불량 세탁기 15만 대 소각이라는 충격 요법 | 삼성전자 시총 5조→400조 원 성장, 갤럭시로 애플과 세계 1·2위 경쟁 | 위기의식을 일상화하라 — 1등일 때 가장 위험하다고 느끼는 조직만이 살아남는다 |
| 41 | 정주영 | 빈손으로 상경한 소가 판 돈으로 세계 최대 조선소를 만든 남자 | 강원도 통천 농가 출신, 가출 후 서울 상경, 쌀가게·자동차 수리점으로 시작 | 영국 바클레이스 은행 대출 시 500원짜리 거북선이 그려진 지폐로 설득한 순간 | 현대그룹 창업, 현대중공업 세계 최대 조선소, 경부고속도로·울산 공업단지 건설 | 해봤어? — 안 된다고 단정 짓기 전에 일단 시작하는 것이 모든 것의 출발점이다 |
| 42 | 구인회 | 포목상에서 시작해 전자왕국을 만든 LG의 창업자 | 경남 진주 부농 출신, 가업 포목상 운영 후 화장품·치약으로 사업 다각화 | 전쟁 폐허 속에서 라디오 부품 제조 진출 결단, '금성사'라는 이름으로 전자 시작 | LG그룹 탄생, 한국 최초 라디오·텔레비전·냉장고 생산으로 전자산업 개척 | 인화를 우선하라 — LG의 정도경영은 단기 이익보다 장기 신뢰가 더 강하다는 믿음 |
| 43 | 신격호 | 일본에서 껌 팔다 롯데를 만든 재일교포 창업자의 이야기 | 경남 울주 농가 출신, 일본 밀항 후 고학으로 생계, 껌 제조업 시작 | 일본에서 성공 후 한국 진출 시 '왜 일본에서 번 돈을 가난한 나라에 쓰냐'는 반대 극복 | 롯데그룹 한·일 유통·호텔·제과 재벌 구축, 잠실 롯데월드 건설 | 조국에 투자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 뿌리를 잊지 않는 사업가가 오래 간다 |
| 44 | 김우중 | 대우그룹 세계경영의 꿈과 좌절 —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 대구 출신, 연세대 경제학과, 섬유 무역 회사 대리에서 32살에 대우 창업 | 1990년대 세계 경영 선언 후 부채 주도 공격적 해외 확장 강행 결단 | IMF 외환위기로 대우그룹 해체, 400억 달러 부채 역사적 최대 기업 파산 | 성장의 속도와 리스크는 비례한다 — 부채로 쌓은 제국은 위기에 가장 먼저 무너진다 |
| 45 | 박태준 | 맨손으로 포스코를 세운 남자 — 조상의 혼이 녹아있는 쇳물 | 경남 양산 출신, 일본 와세다대 기계공학, 군인 출신 박정희 정부 경제 참모 | 제철소 부지 선정 중 '실패하면 영일만에 빠져죽자'는 결의 비장한 각오 | 포스코 세계 최고 철강 기업, 한국 중화학공업 성장의 핵심 인프라 역할 | 불굴의 의지가 인프라를 만든다 — 자원 없는 나라가 제철소를 세운 것은 의지의 승리 |
| 46 | 최종현 | SK의 창업자가 아닌데 SK를 세계 기업으로 키운 남자 | 경기 수원 출신, 서울대·시카고대 경제학, 처남 사업 도움 후 경영 전면 등장 | 1980년대 유공 인수 시 '석유 없는 나라의 정유회사는 사양산업'이라는 비판 극복 | SK 에너지·텔레콤·반도체 글로벌 기업 성장, SKMS(경영관리시스템) 창안 | 사람이 경쟁력이다 — 기술보다 사람에 먼저 투자한 조직이 결국 이긴다 |
| 47 | 이수영 | OCI(옛 동양화학)를 태양광 소재로 변신시킨 2세 경영인의 결단 | 서울 출신, 연세대 화학공학, 아버지 이회림 창업 동양화학 입사 | 석탄화학 사양 산업 위기 속 태양광 핵심 소재 폴리실리콘 진출 결단 | OCI 폴리실리콘 세계 점유율 급성장, 신재생에너지 소재 기업으로 변신 | 쇠퇴하는 사업의 원료가 성장하는 사업의 원료가 될 수 있다 — 재정의가 생존이다 |
| 48 | 김범수 | 카카오를 만든 남자 — PC방 알바생이 한국 IT 재벌이 되기까지 | 서울 출신, 서울대 산업공학, 삼성SDS 입사 후 게임빌리지·한게임 창업 | NHN(네이버+한게임) 최대 포털로 성장 후 모든 것을 버리고 카카오톡 시작 | 카카오 모바일 메신저→금융·모빌리티·콘텐츠 플랫폼 재벌 성장 | 성공의 정점에서 다시 시작하라 — 가장 위험한 것은 지금의 성공에 안주하는 것이다 |
| 49 | 이해진 | 네이버를 만든 조용한 엔지니어 — 검색 하나로 포털 제국을 세우다 | 서울 출신, 서울대 컴퓨터공학, 삼성SDS 입사 후 사내 벤처로 네이버 시작 | 야후코리아 압도적 1위 시절 지식iN 서비스 출시로 차별화 돌파구 마련 | 네이버 한국 최대 포털·라인 일본 1위 메신저 글로벌 플랫폼 구축 | 사용자의 불편함을 가장 먼저 해결하는 서비스가 시장을 가져간다 |
| 50 | 방시혁 | SM 오디션에서 탈락한 소년이 BTS를 만든 빅히트의 창업자 | 서울 출신, 서울대 미학과, 작곡가로 활동하다 JYP·빅히트 순차 창업 | 빅히트 창업 초기 극심한 자금난 속 BTS 데뷔 프로젝트 전사적 집중 결단 | BTS 세계 최초 K-POP 빌보드 1위, 하이브 시총 10조 원 엔터테인먼트 재벌 | 팬덤을 커뮤니티로 만들어라 — 소비자가 아닌 공동체가 브랜드를 영원하게 한다 |
| 51 | 김택진 | NC소프트를 창업한 게임 개발자 — 리니지 하나로 재벌이 된 이야기 | 서울 출신, 서울대 전기공학, 현대전자 연구원 퇴직 후 게임 개발 창업 | 리니지 개발 당시 PC통신 기반 온라인 RPG는 시장이 없다는 주변 만류 극복 | NC소프트 리니지 시리즈 한국 최장수 MMORPG, 시총 20조 원 게임 기업 | 10년 후도 사랑받을 콘텐츠를 만들어라 — 유행이 아닌 세계관이 팬을 만든다 |
| 52 | 이재용 | 삼성을 이끄는 2세 경영인 — 위기와 수감 속에서도 반도체를 지킨 이유 | 이건희 장남, 일본 게이오대·하버드 경영대, 삼성그룹 내 다양한 직책 경험 | 구속 수감 중에도 반도체·디스플레이 투자 결정을 이어간 결단력 | 삼성 파운드리·메모리 반도체 세계 1위 유지, TSMC와 패권 경쟁 구도 형성 | 위기가 투자의 적기다 — 경쟁자가 주저할 때 대규모 투자로 격차를 벌려라 |
| 53 | 정몽준 | 현대중공업과 FIFA 부회장 — 철강과 스포츠를 넘나든 재벌 2세의 인생 | 정주영 6남, 서울대·MIT 경제학, 현대중공업 경영 후 정치·스포츠 외교 활동 | 2002 한일 월드컵 유치 과정에서 FIFA 부회장으로 한국 독자 개최 주도 결단 | 한국 4강 신화 달성, 현대중공업 세계 1위 조선 유지, HD현대 그룹 독립 | 전문성을 넘어서는 열정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다 |
| 54 | 허정수 → 박영옥 | 스몰캡 가치투자의 달인 — 개미 투자자로 시작해 1,000억을 만든 방법 | 서울 출신, 일반 직장인, 1990년대 주식 시작 후 가치투자 독학으로 전향 | IMF 외환위기 때 모두가 도망칠 때 우량 중소형주 대규모 매수 결단 | 스몰캡 가치투자로 수백억 원 수익, 한국형 가치투자 전도사로 활동 | 시장은 단기에 투표기, 장기에 체중계다 — 좋은 기업은 결국 제값을 받는다 |
| 55 | 이채원 | 한국형 가치투자의 아버지 — 한국밸류자산운용을 만든 펀드매니저 | 서울 출신, 연세대 경영학, 증권사 애널리스트 후 자산운용 전향 | 닷컴버블 한창일 때 기술주 대신 저PBR 전통 기업 편입 결단으로 고객 원성 | 버블 붕괴 후 최고 수익 펀드로 부상, 한국 가치투자 문화 확산 기여 | 남들이 화려할 때 지루한 것을 사라 — 지루함이 장기에 가장 안전한 수익원이다 |
| 56 | 닉 리슨 | 베어링스 은행을 혼자 파산시킨 트레이더 — 실패가 준 교훈 | 영국 워킹 출신, 학업 포기 후 베어링스 백오피스 입사, 싱가포르 파견 | 손실을 숨기기 위해 '88888 계좌' 개설 후 더 큰 베팅으로 손실 만회 시도 | 1995년 베어링스 은행 파산, 8억 파운드 손실, 닉 리슨 수감 | 손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순간 파국이 시작된다 — 작은 손절이 큰 파산을 막는다 |
| 57 | 엘리자베스 홈스 | 실리콘밸리 최대 사기극 — 테라노스가 준 반면교사 | 워싱턴 D.C. 출신, 스탠퍼드 중퇴, '혈액 한 방울로 모든 검사' 아이디어로 창업 | 투자자·환자에게 검증 안 된 기술을 완성품처럼 속인 결정적 거짓말 | 시총 90억 달러에서 완전 파산, 사기 혐의로 징역 11년 판결 | 기술은 비전보다 먼저 검증되어야 한다 — 이야기가 현실보다 앞서면 사기가 된다 |
| 58 | 아담 뉴먼 | 위워크를 470억 달러에서 0으로 만든 카리스마의 역설 | 이스라엘 출신, 해군 복무, 미국 이민 후 의류·아기 무릎보호대 사업 실패 | 투자자 설득 시 위워크를 '부동산 회사'가 아닌 '의식의 공동체'로 포장한 순간 | 소프트뱅크 투자 유치 후 IPO 실패, 사임, 회사 가치 470억→0달러 붕괴 | 스토리는 숫자를 이길 수 없다 — 매출 없는 비전은 거품이고 거품은 반드시 꺼진다 |
| 59 | 김정주 | 넥슨을 만들고 떠난 창업자 — 성공 이후의 고독과 선택 | 서울 출신, 서울대 컴공, KAIST 박사 중퇴 후 넥슨 공동 창업 | 넥슨 일본 상장 이후 회사 매각 시도와 철회 반복, 경영 일선에서 후퇴 | 넥슨 세계 최대 캐주얼 게임 기업, 바람의나라 세계 최장수 상용 MMORPG | 창업자와 경영자는 다른 사람이다 — 만드는 능력과 유지하는 능력은 다르다 |
| 60 | 손정의 → 재도전 사례: 도널드 트럼프 | 4번 파산하고 대통령이 된 남자 — 부도의 역설 | 뉴욕 퀸스 부유층 출신, 아버지 부동산 사업 상속, 트럼프 타워로 브랜드 구축 | 1990년대 카지노·호텔 4차례 파산 신청, 채권단과 협상으로 개인 파산 회피 | 파산 후 '트럼프' 브랜드 라이선싱 비즈니스로 재기, 리얼리티 TV로 대중화 | 브랜드는 파산하지 않는다 — 법인을 파산시켜도 이름 가치를 지킨 자가 다시 일어선다 |
| 61 | 손정의 (비전펀드 실패) | 1,000억 달러 펀드의 굴욕 — 위워크·오요에서 배운 것 |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2017년 출범, 사우디 국부펀드 등 투자 유치 성공 | 수익보다 성장 속도를 KPI로 삼아 오요·위워크·uber 등 과대 투자 결단 | 수조 원 손실, 비전펀드 2호 출범 어려움, 소프트뱅크 신용등급 하락 | 성장률이 수익성을 대신할 수 없다 — 언젠가는 돈을 벌어야 기업이다 |
| 62 | 박현주 | 미래에셋을 만든 남자 — 증권사 창업 후 아시아 자산운용 제국 구축 | 광주 출신, 고려대 경영학, 동원증권 애널리스트 후 미래에셋 창업 | 1997년 IMF 외환위기 직후 창업, 한국인의 해외 투자 불모지에서 펀드 판매 시작 | 미래에셋 아시아 최대 자산운용사, 글로벌 ETF 시장 진출 | 위기 직후가 가장 좋은 창업 시점이다 — 모두가 두려울 때 새 질서를 만들 수 있다 |
| 63 | 안철수 | 의사·CEO·정치인 — 백신 프로그램 하나로 세 개의 인생을 산 남자 | 부산 출신, 서울대 의대 졸업, 의사로 근무 중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독학 개발 | 안철수연구소 창업과 무료 배포 결단, 당시 소프트웨어 유료화 인식 없던 시절 | 안랩 코스닥 상장, KAIST 교수, 대선 출마로 이어지는 다중 경력 | 재능을 사회에 먼저 나눠라 — 무료 배포가 오히려 가장 큰 브랜드를 만들었다 |
| 64 | 유일한 | 유한양행을 만들고 전 재산을 사회에 기부한 기업인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 평양 출신, 미국 유학 후 숙주나물 통조림 사업 성공, 귀국 후 제약업 창업 |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자금 지원, 해방 후 전 재산 사회 환원 결단 | 유한양행 한국 최장수 제약 기업, 창업자 사후에도 전문경영인 체제 유지 | 기업의 목적은 이윤이 아니라 사회 기여다 — 오너 없는 기업이 진정한 기업이다 |
| 65 | 장병규 | 크래프톤으로 배틀그라운드를 만든 연쇄 창업가 — 4번 창업의 비밀 | 대전 출신, KAIST 전산학, 넥슨 초기 합류 후 첫 번째 창업 블루홀 시작 | 배틀그라운드 게임이 얼리 액세스 출시 직후 스팀 동시 접속 1위가 된 결정적 순간 | 크래프톤 유가증권시장 상장, 배틀그라운드 3억+ 다운로드 글로벌 히트 | 한 번의 성공보다 한 번의 실패가 더 많은 것을 가르친다 — 연쇄 창업이 답이다 |
| 66 | 김봉진 | 배달의민족을 만든 디자이너 출신 창업자 — O2O 플랫폼 신화 | 서울 출신, 한성대 산업디자인, 네이버 UX 디자이너 후 우아한형제들 창업 | 전단지를 스마트폰으로 옮기는 단순한 아이디어로 시작, 초기 수작업 입력 고집 | 배달의민족 독일 DH에 4.7조 원 매각, 한국 최대 규모 스타트업 엑시트 | 사용자 경험이 기술보다 먼저다 — 아름다운 UI가 가장 강력한 진입장벽이다 |
| 67 | 김슬아 | 마켓컬리를 만든 여성 창업자 — 새벽배송 시장을 만든 집착의 이야기 | 서울 출신, 연세대·UC버클리 MBA, 골드만삭스·맥킨지 후 컬리 창업 | 새벽 3시 배송이라는 물류 악조건을 스스로 택하면서도 신선식품 고집 결단 | 새벽배송 시장 창출, 컬리 GMV 2조 원 돌파, 새벽배송 생태계 전반 확산 | 고객이 원하는 불편함을 해결하라 — 새벽 3시 배송이 불가능이 아닌 차별화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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